GOM's Jeju Life - '전체'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전체'에 해당되는 글 185건

한겨울 저녁, 가로등에 비친 차안 유리 습기들 Today's Photo 2016.11.21 12:12

도남동. 2016 © 곰스

  • 돼지+ | 2016.11.21 16: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오랜만에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까칠양파 | 2016.11.22 1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는 가로등조차 멋지네요.
    각기 다른 가로등 조명의 조화가 너무 좋네요.
    이런 사진 저도 찍고 싶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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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5차 촛불집회 현장, 6000명 함성속으로!! Daily Life 2016.11.20 03:14



제주시청에서 제5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촛불집회 참가자는 1987년 6월 항쟁이후 제일 많았다고 하는데요. 
촛불집회 참가인원이 6,000명이라고 합니다.

제주에서 도민들의 성난민심을 포스팅합니다.
































































촛불집회 현장 차분히 분위기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생 또한 많았는데요. 정말 소신있는 발언에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보였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마음에 불붙은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촛불집회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상! 곰스의 제주도 제5차 촛불집회 포스팅이었습니다.


자기존재의 주장은 살아있는 모든 피조물의 최고의 법칙인 즉, 모든 생물은 자기보존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육체적 생존뿐만이 아니라 동시에 정신적 생존인 것이며, 정신적인 생존조건 중의 하나가 바로 권리의 주장이다. 권리 속에서 인간은 그의 정신적인 생존조건을 보유하고 방어하는 것이다. 그와 같은 권리가 없다면 인간의 존엄성은 동물과 같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다. 즉, 권리의 주장은 자기보존의 정신적 의무다.

권리란 싸워서 쟁취하는 것이다. 권리는 ‘아무 것도 요구하는 일이 없는 자’에게 편안히 거저 주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다. 법의 목적은 평화이다. 하지만 평화는 강자가 두려워서 감히 노예상태로 있는  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약자의 침묵상태’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 평화는 강자와 약자가 끊임없이 대립하는 이 세계에서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화폐물신주의의 위력과 일방적인 권력의 위력에 의해 자신의 기본권을 박탈당하고 있는 자, 즉 ‘권리 위에서 잠자고 있는 자’를 그 영원한 잠에서 깨워 자기 권리를 찾게 하는 적극적 상태이다. 법의 목적은 적극적으로 쟁취된 평화이며 또한 인간의 기본권이고 인간의 기본권을 보장해주는 국가며 사회이다.


루돌프 V. 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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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좋은 글 쓰라는 격려입니다. 감사합니다. 

  • 영도나그네 | 2016.11.25 18: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촛불집회에 참가 하셨군요..
    이번에 정말 원만하게 잘 해결해야 할텐데...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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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음료병으로 분위기 좋은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 Up Cycling 2016.11.17 23:09



버려진 유리병으로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 업사이클 포스팅입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페리에 탄산수입니다.
병이 이쁘게 생겼습니다.ㅎㅎㅎ



페리에를 다 마시고 병 밑부분을 잘랐습니다.



 잘린 병 윗부분입니다.



이제 뒤집어 볼까요?
잘린 부분이 매끄럽죠? 정말 팔힘 빠질때까지 폭풍 사포질을 했습니다. ㅎㅎㅎ



이제 홍삼박스를 준비합니다.



뚜껑만 분리해서 빨간 점선을 따라 윗부분만 자릅니다.



이제 홍삼박스 밑부분을 잘린 부분에 맞추어 봅니다.



홍삼박스와 잘린 부분을 도어 부속품 빠찌링으로 고정합니다.



이제 병과 연결할 ㄱ자 꺽쇠를 홍삼 박스 상단에 고정합니다.



ㄱ자 꺽쇠에 도어 부속품 빠지링을 연결하고 새들 중간에 페리에 병 머리부분을 넣고 연결시켜줍니다.
만들기는 쉬운데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만들어진 밑받침에 페리에 병 밑부분을 넣어봅니다.
딱~! 맞네요, 빙고~~!!



이제 티라이트를 넣어봅니다.
아~~! 이쁘네요.~ 이쁩니다.



이제 벽에 걸 고리를 붙여줍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캔고리를 사용했습니다.



전부 확인을 했으니 이제 색칠을 해볼까요? ㅎㅎㅎ



전 다크월넛을 선택했습니다. 좀 어두운 색이죠, ㅎㅎㅎ



색을 칠하고 말려줍니다.



다 말랐으면 다시 조립을 해줍니다, ㅎㅎㅎ
자~ 이제~! 다 만들었네요,



조명을 설치할 위치를 정합니다.


썰렁한 벽에 조명을 설치하니 빛으로 벽 한면이 가득차는 기분입니다.
올 겨울은 조금은 더 따뜻한 분위기속에 살겠네요.
이상! 곰스의 음료병으로 분위기 좋은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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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6.11.18 21: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인적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 이건 팔아도 될 정도로 너무 멋지네요.
    손재주가 너무 없는 저는, 그저 이렇게 침 흘리면서 구경만 해야겠네요.ㅎㅎ

  • my세상 | 2016.11.19 2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솜씨가 좋으시네여..
    정말 깔끔하면서 고급저 보이구.. 멋져여..
    분위기 좋은데여.. ㅎ ^^

  • Decemer | 2016.11.21 14: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업 or 리 사이클링 본것중에 최고입니다.
    정말 황금손 이시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올려주세요.

  • 라디오키즈 | 2016.11.21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에 어떻게 자르신 건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그 뒤에 열심히 갈았다는 건 설명이 되어 있지만~ 맨 처음 어떻게 자르신건지...@_@;;

  • 지나가던잉여 | 2016.11.21 17: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끄고 보면 분위기가 환상적이겠는데요? 멋집니다. 그리고 뒤에 액자는 결혼사진인가요? 보고 피식 했어요 ㅋㅋ

  • 말뫼 | 2016.11.26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 말뫼 | 2016.11.26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 말뫼 | 2016.11.26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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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성들의 삶, 해녀박물관을 가다. Museum Tour 2016.11.17 16:26



오늘은 구좌읍 세화리에 위치한 제주 여성들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주해녀박물관'을 포스팅합니다.

자! 이제 출발해 볼까요?



해녀박물관의 입장료는 1,100원입니다. 저흰 도민할인 받았어요. ㅎㅎㅎ
입장료 날짜를 보니 8월이네요.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그간 하드가 날라가는 바람에... 외장하드는 비추입니다.
언제 날라갈지 몰라요. 새로산 2TB 도시바 칸비오가 아무이유없이 날라가버렸어요.
역시나 소중한 자료는 공중분해... 20만원 주고 복구해서 70% 밖에 못살렸답니다.



해녀박물관 로비에는 철로 만들어진 해녀상이 있습니다.
정말 표현이 해녀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해녀박물관의 로비 모습입니다.
해녀박물관의 전시실은 3개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제1전시실 '해녀의 삶' 제2전시실 '해녀의 일터' 제3전시실 '해녀의 생애'입니다.



해녀박물관에 들어가면 바로 직원이 영상실로 안내합니다.
제주 해녀들의 삶과 역사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제1전시실 '해녀의 삶'에는 옛날의 해녀의 집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옛집의 살림살이가 그대로 재현되었습니다.



오른쪽에는 해녀의 밥상도 볼 수 있습니다.
해녀들이 잡아온 해산물로 만든 음식으로 소라,전복,성게,해조류 등의 재료로 만든게 밥상의 특징입니다.
지금은 비싼 밥상입니다. ㅎㅎㅎ




마을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포구를 중심으로 어촌마을이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주 여성들의 기본적인 옷이 다른 지역과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삶이 노동의 연속이라 노동복이 곧 일상복이었다고 합니다.



물이 귀한 제주도라 빗물을 항아리에 저장하고 용천수가 있는 해안가에서 물을 길러오기도 했습니다.
이때 여성들이 등에 지고 물을 길어 나를때, 사용한 물동이를 '물허벅'이라고 했습니다.  



해녀들은  수시로 바닷가에 있는 해신당에 찾아가 제물을 준비하여 물질작업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합니다.



해녀들의 속담중에 '저승에서 벌어 이승에서 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해녀의 물질 작업이 그만큼 위험하다는것을 말합니다. 



모형인데도 정성이 느껴집니다.



굿을 할때 사용하는 장구, 설쇠, 북입니다. 



2층의 제2전시실의 '해녀의 일터'입니다.



해녀들이 물질하기 들어가기 전 옷을 갈아입고 준비하고 작업중 휴식을 하는 장소입니다.
둥글게 돌담으로 에워싸고 가운데서 불을 지펴 몸을 데우기도 했습니다. 해녀들의 사랑방 같은 곳입니다.



물질 가기전 해녀들의 복장입니다.



해녀들이 물질을 할때 입는 옷을 '물옷'이라고 불렀습니다.
상의(물적삼),하의(물소중기) 머리카락을 정돈하는데 물수건으로 이루져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재활용한 물옷도 보입니다.



해녀가 쓰는 도구로 물안경, 빗창, 까꾸리 등이 있습니다.



70년대 초부터 이른바 '고무옷'이라고 부르는 잠수복을 입었는데 이옷으로 장시간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제주 도민임을 증명하는 도민증입니다.



고래표 적힌 표지에 해녀의 모습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바다에 의지하여 전복, 소라, 해삼 ,전초등을 채취하여 생업을 이끌어가는 해녀의 역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전시물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책중 '잠녀가'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제3전시실 '해녀의 생애'에 있는 의 해녀의 해녀작업장입니다.
해녀 작업장은 물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고 채취해 온 해산물을 손질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매그넘 작가 '데이비드 알란 하비가'가 2014년에 제주해녀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정말 생동감이 넘칩니다.


해녀박물관 전망대에서 본 아름다운 세화의 모습입니다.


올레21코스의 시작점 '해녀박물관'
해녀 박물관을 다녀오고 나서 제주도와 조금 더 친해진 기분입니다.
날씨 좋은날 가족과 함께 제주 해녀박물관 어떠세요?
이상! 곰스의 '제주 여성들의 삶, 해녀박물관을 가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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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6.11.18 12: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에는 역시 이런 해녀 박물관이 있군요..
    이곳에서는 제주해녀들의 삶을 한눈에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 my세상 | 2016.11.19 2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곳을 가면 제주에 대해 좀더 알수 있겠네여..
    제주 해녀들의 삶도 역사도 알수있고.. 같은 여자지만 대단한것 같아여.. ^^

    • 곰스 | 2017.03.05 12: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역사 속 여자들의 삶은 정말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대단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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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이 나간 자리… '노을빛'이 가득가득히 Today's Photo 2016.10.17 00:01


협재해변. 2016 © 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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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불빛에 새겨놓은…제18호 태풍 '차바' Today's Photo 2016.10.05 00:41

도남동. 2016 © 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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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 해변에 내려 앉은 붉은 빛 '석양' Today's Photo 2016.09.03 22:53

함덕서우봉해변. 2016 © 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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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구름 감싸안은 … 해지는 제주시의 오후 Today's Photo 2016.08.25 15:51

제주합동청사. 2016 © 곰스

  • 영도나그네 | 2016.08.25 18: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에는 이런 아름다운 노을을 한없이 볼수 있는 기회가
    많아 제주에 살고 있는 즐거움을 배가 시켜주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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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연못 '천지연 폭포' Jeju Attraction 2016.08.23 17:12



오늘은 서귀포시 서귀동에 위치하고 있는 '천지연 폭포'를 포스팅합니다.
천지연 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연못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는 아름다운 곳도 참 많지요?
오늘도~! '곰스'와 출발해봅시다.




천지연 입구에는 커다란 돌에 천.지.연 이라고 적어놓았습니다.
그것도 '형광색'입니다. 글짜가 밤에 보일까요? ㅎㅎㅎ  



상류에서 계곡물처럼 흘러 내려옵니다.
상류의 끝이 천지연폭포일꺼 같습니다.



오늘도 무더운 여름이라 조금이라도 시원한 나무그늘로 다녔습니다.



저앞에 천지연 폭포가 보입니다. 여기엔 한자로 적혀있네요.



벌써 많은 관광객들이 와 있습니다.
중국인들도 괘  됩니다. 거의 절반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사스' 이후로 이렇게 많은 중국인 관광객은 처음입니다.




천지연 폭포의 모습입니다.
보는것만 해도 정말 시원합니다.



천지연 폭포는 가는길마다 조경이 잘 되어있어 산책하기 참 편한곳입니다.



돌아오는 입구 반대편에는 조형물도 있어 공원같은 느낌도 듭니다.



지나다 은마마가 찍혔습니다. ㅎㅎㅎ 



이름모를 나비도 찍혔습니다.
이뻐서 찍었는데 나중에 나비이름을 찾아봐야할꺼 같습니다.  



이 다리만 건너면 입구가 나옵니다.



하루방들이 잘가라고 인사하는거 같지 않습니까? ㅎㅎㅎ
 


저를 보자마자 오리들은 머~ 사이좋게 등을 돌리고 떠나네요. ㅎㅎㅎ
 


어딘가 시원한 폭포를 보고 싶고, 산책하기 정말 편한곳을 추천하라면 천지연폭포를 추천합니다.
이상! 곰스의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연못 '천지연 폭포'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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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6.08.25 18: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여행의 필수 여행코스인 이곳 천지연 폭포는 예나 지금이나
    옛모습 그대로 웅장한 소리를 내며 아름다운 물줄기를 흘러
    내리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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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젠시 알루미 USB 4포트 허브 개봉기 Daily Life 2016.08.19 20:25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USB 포트가 2개라서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는 외장하드 하나는 마우스 다른 외장하드에 자료를 옮기려면 또 하나의 USB포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은마마를 설득해 질렀습니다. 또다시 지름신이 강림하신거지요.

은마마의 표정이겠죠? 므하하~! 귀엽고 이쁜 저렴이들도 많았지만 '곰스'눈엔 이놈이 딱!이었습니다.



이놈은 배송이 기간이 좀 오래걸렸습니다.
결제를 다하고 나서 이틀 뒤 도선비를 안냈다고 문자와서 은마마의 화를 돋구었죠.
결재를 취소하고 귀엽고~ 이쁜 저렴이들을 회유했지만 전 이놈만을 고집했습니다.

은마마는 한번 더 투덜투덜거리며 결재를 완료하였습니다.  I WIN!!



 USB 허브를 보는데 헉!!!

저건 모죠?
흠!!! 흠!!! 흠!!!입니다.
자세히 보니 공장에서 나올때 부터 흠인거 같아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저가 부처가 된 듯합니다.



알루미 허브의 특징은 알루미늄 아노다이징표면 처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허브 바디는 애플의 아이맥,맥북 제품들과 매치되어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케이블 쉴드 처리로 빠른 데이터 전송과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 알루미 허브의 스펙 -----------------------------------------------------

모델명 : Alumi-Hub
 특제품유형 : 무전원 방식의 USB허브
전송유형 : USB2(up to 480Mbps hi-speed)
포트수 : 4ports
은입력전원 : DC 5V, 1A
지원OS : Window 2000, XP, Vista, 7, Mac OSX
 재질 : 알루미늄, PC, Rubber
 크기 : 88X37X22mm
무게 : 약 50g
인증 : CE, KC, RoHS(전 사용부품인증)
제조사 : 주)TANZENCY
원산지 : Mae in Koera



맥북 옆에 놓아봤는데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게 어울립니다.




한국 탄젠시(Tanzency)사에서 애플 디자인 팬들을 위해 출시했다고 합니다.


귀엽고 이쁜 저렴이들이 많았지만 탄젠시 허브의 여러 인증기관에 인증한 제품이라는 점.
한국전기안전인증, 유럽전기안전인증, 미국전기안전인증, 유해물질안전인증 그리고 Made in KOREA!!
솔직히 전! 100% 디자인보고 샀습니다. ㅎㅎㅎ
이상! 곰스의 탄젠시 알루미 USB 4포트 허브 개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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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운걸 | 2016.08.21 23: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USB포트가 2개밖에 없어 무척 불편했었는데 4포트짜리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디자인도 참 예쁘고 저두 같은걸로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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