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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제주 여성들의 삶, 해녀박물관을 가다. 오늘은 구좌읍 세화리에 위치한 제주 여성들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주해녀박물관'을 포스팅합니다. 자! 이제 출발해 볼까요? 해녀박물관의 입장료는 1,100원입니다. 저흰 도민할인 받았어요. ㅎㅎㅎ 입장료 날짜를 보니 8월이네요. 이제야 포스팅을 합니다. 그간 하드가 날라가는 바람에... 외장하드는 비추입니다. 언제 날라갈지 몰라요. 새로산 2TB 도시바 칸비오가 아무이유없이 날라가버렸어요. 역시나 소중한 자료는 공중분해... 20만원 주고 복구해서 70% 밖에 못살렸답니다. 해녀박물관 로비에는 철로 만들어진 해녀상이 있습니다. 정말 표현이 해녀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해녀박물관의 로비 모습입니다. 해녀박물관의 전시실은 3개로 나뉘어져있습니다. 제1전시실 '해녀의 삶' 제2전시실 '.. 더보기
바다물이 나간 자리… '노을빛'이 가득가득히 협재해변. 2016 © 곰스 더보기
여름의 끝 … 해변에 내려 앉은 붉은 빛 '석양' 함덕서우봉해변. 2016 © 곰스 더보기
해지는 '석양구름' 자세히 보니 숨은그림찾기 협재해수욕장. 2016 © 곰스 더보기
태초의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강정천' 힘내라!! 오늘은 서귀포시 강정마을에 있는 1급수에만 사는 '은어'가 있는곳 '강정천'을 포스팅합니다. 우선! 강정마을의 '강정천'을 가면 바로 옆에 강정해군기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곳인데 바로 옆이 해군기지? 정말 안어울리지 않습니까? 해군기지의 초소에서는 군인들이 강청천을 찾은 관광객을 감시하는 느낌이 들기까지 합니다. 자! 어떤 곳인지 출발해 볼까요? 강정청 입구에는 강정천과 강정바당(바다)가 만나는 멧부리,냇각으로 가는길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강정천은 평소에 말라버리는 제주도의 일반 하천과는 달리 사계절 내내 맑은물이 흐르는 곳입니다. 서귀포시 식수의 70%를 담당할만큼 많아 옛날부터 대가내천,대가래천,큰래라고도 불리었습니다. 강정천으로 들어가는 길바닥에는 'NO JEJU US NAVAL.. 더보기
제주의 동쪽 땅끝… 긴여정의 마침표 '올레길 21코스' 오늘은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제주의 동쪽 땅끝 '올레길 21코스'를 포스팅합니다. 제주해녀박물관을 시작으로 종달바당까지 11.1km 걸음으로(3~4시간)거리입니다. 올레길 21코스의 특징은 '지미봉'을 제외하고는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평길입니다. 자! 이제 출발해 볼까요?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올레 스템프를 찍고 '올레길 21코스' 출발합니다. 제주해녀박물관 앞에 있는 스템프 도장 찍는 장소입니다. 21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올레길은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전시해놓은 어선 사이를 지나갑니다. 어선을 지나가면 언덕이 나옵니다. 약간의 숲길... ㅎㅎㅎ 언덕을 내려오면 큰 운동장이 나옵니다. 올레길 표시가 날리고 있네요. 언덕을 내려오면 본격적인 마을 탐방이 이어집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면 마을이 정말.. 더보기
이른 저녁 해무가 덮힌 김녕 방파제의 낚시꾼 김녕성세기해변. 2016 © 곰스 더보기
제주함덕해변에서 펼쳐진 살사의 매력 '라틴컬쳐페스티벌' 오늘은 함덕해수욕장에서 펼쳐진 '2016 라틴컬쳐페스티벌' 포스팅입니다. 작년에는 비치살사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올해로 확대되면서 '라틴컬쳐페스티벌로 바뀌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 신나게 놀아볼까요? 오늘따라 무더운 날씨입니다. 저녁에는 비가 온다던데 뜨겁기만 하네요. ㅎㅎㅎ 무대에서는 살사팀의 온몸을 불사르는 리허설을 합니다. 리허설은 프리한 복장으로 ㅎㅎㅎ 남자분은 막 수영하다 올라온 느낌입니다. 제주에는 외국인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리허설을 구경하는 외국인입니다. DJ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라틴컬쳐페스티벌의 막이 열렸습니다. 뚜뚱~~!! 리허설을 끝으로 살사페스티벌 시작전 살사의 기본스텝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살사를 배우는 관광객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자! 배움의 열정속으로 잠시 들어가.. 더보기
한여름 장마 뒤… 숨은 비경 '엉또폭포' 오늘은 서귀포 강정동에 위치한 '엉또폭포'를 포스팅합니다. 제주도에 사시는 분도 구경하기 힘들다는 '엉또폭포'입니다. 평소에는 물이 말라있다가 산간지방에 70mm이상 큰비나 장마철이 되야 볼 수 있는 폭포입니다. 저번주부터 제주도는 연일 장마비에, 호우특보에 물난리 안난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평소에 은마마가 가고 싶어하던 엉또폭포로 바로 향했습니다. 자! 이제 같이 출발해 볼까요? 엉또폭포 600m전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데 앗! 저멀리 산 중간에서 시원한 폭포수가 떨어집니다. 그냥 보는것만으로 이렇게 흥미진진할지 몰랐습니다. 엉또폭포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왼쪽에 보이는 곳은 무인까페입니다. 나중에 무인까페를 통과해서 내려오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시원한 바람과 폭포소리가 들립니다. 아까 저 멀리서 보이.. 더보기
[데카트론] 트리보드 이지브레스 '스노쿨링 마스크' 개봉기 오늘은 스노쿨링 장비 트리보드 이지브레스 스노쿨링 마스크 포스팅입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작년 여름에 구입했는데 배송기간이 길어 여름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도착해 몇번 못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에는 은마마꺼를 주문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여름이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주문한지 3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작년에는 해외에서 건너오느라 10일이 넘게 걸렸었죠. 작년에 해외직구로 10만원 가까이 한거 같은데 11번가 [데카트론]을 통해서 구입하니 가격이 거의 절반이네요. 여러회사에서 이지브레스를 만들다 보니 가격이 내려간거 같습니다. ㅎㅎㅎ 박스를 개봉하니 와~! 작년이랑 같은 스노쿨링 마스크가 나오네요. 작년에는 허술한 케이스에 비해 사용감이 편한 케이스로 바뀌었네요. 작년보다 가격이 절반가량 낮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