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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Tip

무더운 여름, 수건 하나로 에어컨 효과 200% 즐기기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내는 나만의 여름 피서법을 공개하겠습니다. 자!~ 수건 하나를 준비해볼까요? 우선 수건을 물에 적십니다. 흠뻑흠뻑~ ㅎㅎㅎ 흠뻑 젖은 수건을 힘껏 짜줍니다. 살살하세요. 팔뚝 굵어져요 ㅎㅎ 수건을 냉동실에 넣기 위해서 3단으로 접습니다. 이제 수건에 냉기를 넣기 위해 잘접은 수건을 냉동실에 넣습니다. 약 10분 정도면 수건이 얼어요~!! 10분뒤 수건을 꺼냈더니 수건이 얼었어요. 놓아도 얼은채로 있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접었던 수건을 쫘악~ 쫙 펴~ 줍니다. 수건에서 느껴지는 냉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수건을 은마마 머리뒤에서 올려봤습니다. 차갑다고 기겁을 합니다. ㅎㅎㅎ 은마마의 시원한 표정 보이시나요? 얼굴이 시리도록 정말 시원합니다. 이상! 곰스의 무더운 여.. 더보기
스팸 캔고리로 이런걸? 핸드폰 케이블 초간단 정리 오늘은 스팸 캔고리를 이용한 핸드폰 충전 케이블 초간단 정리 포스팅입니다. 충전 케이블 때문에 엉키고 꼬여서 쉽게 버리는 경우 많은데요. 스팸 캔고리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ㅎㅎㅎ 자!~ 오늘도 남편분들 스팸 캔고리 들고 팔로뮈~!! 팔로뮈~!! 밥맛이 없을때 흰쌀밥에 스팸은 밥도둑이죠. 보통 스팸을 먹고 뚜껑과 캔고리를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버리지 마세요.~! 스팸 뚜껑의 캔고리를 잡고 시원하게 따줍니다. 캔뚜껑과 캔고리가 붙어있는데 캔고리만 분리하였습니다. 캔고리 구멍 크기는 핸드폰 충전 USB가 딱 들어갈 정도의 크기입니다. 핸드폰 충전 케이블에 캔고리를 걸고 화살표 방향으로 중앙 점선까지 밀어줍니다. 보이시죠? 이렇게 밀어줍니다. 선 중앙까지 밀어주면 이렇게 깔끔하게 선들이 고정됩니다... 더보기
종이 박스로 이런걸? '다용도 수납함' 만들기 오늘은 잡동사니를 어디에 둬야할지 고민일텐데요. 정리도 안되어 처박혀있던 잡동사니들을 정리하라고 은마마에게 한소리 들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고민끝에 종이상자로 다용도수납함을 만들었습니다. 자!~ 오늘도 남편분들 종이상자 들고 팔로뮈~!! 팔로뮈~!! 종이상자를 점선과 같이 잘라줍니다. 오~! 깜끔하게 짤렸네요. ㅎㅎㅎ 이제 삼다수 패트병 4개를 점선에 따라 잘라줍니다. 패트병 4개가 딱 들어가네요. 신기합니다. 아까 잘랐던 박스 조각을 칸에 맞추어 넣습니다. 이번에도 딱 맞게 들어갑니다. ㅎㅎㅎ 다용도함 같이 보이세요? ㅎㅎㅎ 꺼내기 쉽게 손잡이도 달았습니다. 집에 박스 들어갈 공간이 있어 넣었더니 딱! 맞네요. 허접하게 만든 다용도수납함이었습니다. 아무렇게 굴러다니것도 보다 정리해놓으니 좀 낮죠? 이.. 더보기
잃어버리기 쉬운 '에어컨 리모콘' 이것으로 간단 해결!! 오늘은 잃어버리기 쉬운 에어컨 리모콘을 다 쓴 두부보관용기로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자!~ 오늘도 남편분들 팔로뮈~!! 우선 다 쓴 두부보관용기를 준비합니다. 제가 이것을 보았을때는 쓰레기통에 있었습니다. ㅎㅎㅎ 처음엔 명함 보관함을 만들려 했으나...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머리를 조금만 굴리니 머... 별의별 생각이 다나네요. 요즈음은 버리는 쓰레기도 다시 본답니다. ㅎㅎㅎㅎ 두부보관용기를 점선과 같이 커트칼로 잘라줍니다. 모서리 부분은 위험하니 가위로 자릅니다. 보이시죠? 자르면 이런 모양입니다. 뒷면을 한번 볼까요? 대충 감이 오시나요? 그렇습니다. 그럼 신문지 깔아야됩니다. ㅎㅎㅎ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 이렇게 자른겁니다. 참 쉽죠? 벽에 대고 이렇게 붙일껍니다.. 더보기
복잡한 전선, 음료캔으로 해결 초간단 '전선네임텍' 만들기 복잡한 전선을 보면 어떤 전선이 모를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것을 한방에 해결할 음료캔으로 '전선네임텍' 만들기를 포스팅합니다. 남편분들 자~~ 팔로뮈~~! 우선 음료수 캔을 준비합니다. 다 먹고 남은 캔입니다. 흐르는물에 캔안에 있는 음료수를 깨끗하게 씻습니다. 이젠 점선에 따라 컷트칼로 캔을 자릅니다. 윈쪽도 점선에 따라 잘라줍니다. 내 마음처럼 캔이 양쪽으로 다 뚫였네요. ㅎㅎㅎ 점선으로 다 잘랐습니다. ㅎㅎㅎ 이젠 가위로 점선 방향으로 가위로 길게 잘라줍니다. 이런 모양이 됩니다. 참 쉽죠? 펴볼까요? 사각형 모양의 여백이 생겼네요. 그림이라도 그려볼까요? ㅎㅎㅎ 제가 쓴건 프루팁스통인데 둥근 원통에 감아 반대로 한번 감아줍니다. 웬만큼 펴진거 같아요. 이제 네임텍을 만들 도안을 그립니다. 자로.. 더보기
일회용 비닐 장갑으로 이런걸? 휴대용 '칫솔캡' 만들기 여행갈때나 외출을 나갈때 칫솔에 치약까지 들고 다니면 많이 번거로울텐데요. 오늘은 일회용 비닐장갑으로 초간단 '칫솔캡' 만들기를 포스팅합니다. 자!~ 남편분들 오늘도 팔로뮈~~! 우선 일회용 비닐장갑을 준비합니다. 장갑이 두툼하네요. ㅎㅎㅎ 가지고 갈 칫솔도 준비해야겠죠? 이제 일회용 비닐 장갑을 가위로 자릅니다. 점선 보이시죠? 손가락을 자른다는 기분으로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보이는 점선처럼 짤랐습니다. 이제 한개 자른거예요. 점선 모양으로 다섯개 다 잘라봅시다. 손가락은 5개니까요. 말하고 나니 좀 섬뜩합니다. 자르고 나니 5개가 나왔네요. 5번은 쓸 수 있겠어요. 칫솔에 한번 끼워 봤습니다. 크기가 딱 알맞죠? 이제 치약을 묻힐껀데요. 치약이 점선위로 올라가지 않게 꾹 눌러 짜주세요. 치약이 칫.. 더보기
요거트 용기로 이런게 가능해? 초간단 '수저통' 만들기 오늘은 먹고 남은 플레인 요거트 용기로 초간간 '수저통'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제주도 정착 자금을 아끼기 위한 노력이 가상하죠?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먹고 남은 플레인 요거트 용기를 깨끗히 씻습니다. 이제 용기안에 구멍을 뚫을꺼예요. 어떻게? 바로 주방에 포크가 보이네요. 가스렌지 앞에 가서 포크를 가열합니다. 벌겋게 될때까지 하면 안되요. 마나님한테 혼나요. 요거트 용기를 엎고 포크로 뒷부분을 살짝 살짝 누릅니다. 조금만 가열해도 잘 뚫린답니다. 요거트 용기 안쪽입니다. 깨끗하게 잘 뚫렸죠? 물도 시원하게 잘 나오네요. 용기 안쪽을 좀 더 확대해 보았습니다. 사람인지라 삐뚤삐뚤하죠? ㅎㅎㅎ 바깥쪽은 좀 거칩니다. 그래도 상관없겠죠? 물은 안쪽에서 바깥으로 빠지니까요. ㅎㅎㅎ 완성된 수저통입니.. 더보기
빨대로 이런게 가능해? 초간단 '우유팩 클립' 만들기 오늘은 '우유팩 클립' 포스팅입니다. 우유를 마시고 나면 이렇게 우우팩이 벌어져서 난감한데요. 한번에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남편분들 팔로뮈~~! 전 요즈음 사는거보다 만드는데 더 취미를 붙이고있습니다. 잘할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우선 빨대를 준비했습니다. 어디에 막 굴러다네요. 좀 굵은 빨대입니다. 우유팩 크기에 맞게 가위로 자릅니다. 우유팩 크기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크기가 잘 맞네요. 이젠 빨대의 껍질을 벗긴 후 크기에 맞게 자른 빨대를 가위로 반으로 잘라줍니다. 반으로 가른 빨대를 사진과 같이 끼워주고 앞으로 밀어주면 끝!입니다. 완벽히 공기가 차단된 느낌이 드나요? 제가 보기엔 검은 전기테이프를 붙인거 같습니다. ㅎㅎㅎ 참 쉽죠? 다음엔 음료수를 마시고 검은색 말고 다른색 빨대를 구해봐.. 더보기
박스로 이런게 가능해? 초간단 '책꽂이' 만들기 오늘은 '책꽂이'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제주도 정착 2달째 접어 들었습니다. 우와~! 역시 제주살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2달전 제주도 올 때 급하게 오느라 간단한 짐만 가지고 와서 부족한게 많습니다. 물건을 살려니 부산에 짐이 다 있는데 사긴 아깝고요. 책상에 책이많아 이렇게 놓고 저렇게 놓다보니 책상 틈사이로 책이 떨어지는 사고가 종종 발생합니다. 책도 정리가 안되고요. 그래서 마트에 책꽂이를 사러가니 생각보다 비싸네요. 다이소는 안팔더라고요. 그러고 있다가 마트에서 산 물품을 박스에 담고 정리하고 남은 박스를 버릴려는데... 앗!! 이거!! 책꽂이를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팍!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일박스로 '책꽂이' 만들기 아내에게 사랑받고 싶은 남편분들! 팔로.. 더보기
생수 페트병에 쌀담는 '깔대기' 초간단 만들기 은마마가 2리터 생수병에 쌀을 담으라고 쌀포대와 2리터 생수병을 던져주네요. 난감하네~ 어쩌라고!! 날보고 웃는 듯하네요. 비웃듯... 어쩔? 내마음 같아선 페트병을 이렇게 하고 싶네요!! 콱!! 그래도 은마마에게 밥을 얻어 먹을려면 밥값은 해야겠죠? 집에 있는 지난 달력을 과감하게, 터프하게 분노하면서 찟었습니다. 종이 모서리 양쪽을 잡고 서로 밀어 당깁니다. 밀다보면 사진처럼 꼬깔 모양으로 만들어집니다. 이제는 고정하게 위해 투명테이프를 붙입니다. 이번에도 이빨로 터프하게 찟어서 붙입니다. 2리터 생수병에 꼿아서 길이를 측정합니다. 긴 부분은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줍니다. 길이에 딱맞게 잘 잘라졌네요. 거의 종이 공작수준입니다. ㅎㅎㅎ 윗부분도 알맞게 가위로 잘라줍니다. 참 쉽죠? 이제 완성이 된거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