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s Jeju Life - 'Daily Life'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Daily Life'에 해당되는 글 37건

히어로의 대결... '배트맨 대 슈퍼맨' 보니 Daily Life 2016.03.26 00:40


오늘은 개봉일에 맞추어 히어로의 대결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팅입니다.


남자라면 본능적으로 히어로물의 매니아가 됩니다.
히어로물 영화는 재미가 있던 없던 개봉한다면 물만난 물고기가 되죠.ㅋㅋ
그래서 남자인 저도 개봉하자마자 메가박스로 고고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2016) 

이 영화는 무려!! 러닝타임이 2시간 30분간 됩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딱이지만!
히어로물을 안 좋아하는 은마마에게는 썩~좋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배트맨과 슈퍼맨만 나왔더라면 이 영화는 실패했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의 관전포인트는!! 역시 수컷의 본능을 자극하는 원더우먼!!
원더우먼으로 자칫 지루할뻔한 영화를 재미있게 살렸습니다. ㅎㅎㅎ

영화는 배트맨과 슈퍼맨의 세기적 대결이지만
원더우먼과 아쿠아맨,저스티스리그의 긴 예고편을 보는듯 했습니다.
더 적고 싶지만...
보는사람을 위해 스포는 이정도까지만 ㅎㅎㅎ


이상! 곰스의 히어로의 대결... '배트맨 대 슈퍼맨' 포스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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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부산까지… 내 차 가져가기 노하우 Daily Life 2016.01.31 22:12


오늘은 제주에서 부산으로 차량을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세월호 사건 전에는 부산항에 차량을 맡겨 놓고 비행기를 타고 다음 날 제주항에서 찾았는데요.
세월호 사건 이후 제주에서 부산으로 가는 뱃길이 막혀 완도,고흥,장흥으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저는 제주항 6부두에서 완도항(2시간50분)으로 가는 배편으로 차량을 선적하고 이동했습니다.

자~!! 이제 곰스~를 따라 제주에서 부산으로 차량을 타고 이동해볼까요?



제주항에서 완도항으로 떠나는 한일카훼리1호가 오전 8시 20분에 출항을 합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항구로 가니 비몽사몽이네요.
아직도 밤인지 아침인지 구분이 안갑니다.ㅎㅎ



차량 선적을 위해 대기중입니다.
왼쪽으로는 큰 차량들이 대기중이고 오른쪽으로 소형차들이 대기중입니다.



차량을 카훼리호에 선적 후 사무실에 가서 차량운임을 지불하고 터미널로 가서 승선티켓을 끊으로 갑니다.
인터넷으로 끊은 분은 사무실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카훼리에 차량 선적 전 조수석에 있는 사람은 내려서 바로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운전자는 차량을 선적하고 내려오면 부두에서 터미널까지 차량으로 태워줍니다.


여객 터미널에 생각보다 편하게 도착했습니다. ㅎㅎㅎ


은마마는 벌써 터미널에 도착을 해서 줄을 서 있습니다.


승용차 편도 - \115,000, 성인 편도(도민할인) - \20,350 입니다.


탑승 전 해경에서 신분증과 승선권을 확인합니다.
 저멀리 차량 선적을 한 한일카훼리호가 보입니다. 


관광객들이 하나 둘 카훼리호에 하나 둘 오릅니다.


카훼리호가 출발직전입니다. 날이 환합니다.
안내방송으로 비상시 대피 요령과 구명조끼 사용법을 한,중,일 방송으로 계속 나옵니다. 


비 올 날씨인데 비는 아직 오지 않습니다.

 

배가 출항전 이리저리 배를 둘러보았습니다.
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ㅎ

 

배 1층에는 순식간에 사람들로 가득차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2층은 한적하네요.

 

완도항 주위에는 비행기가 한적하게 날고 있습니다.

 

배에 탑승한지 20분쯤 지나자 배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은마마는 왼쪽 구석 창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나름 맨처음 올라와 자리 잡은 명당자리입니다.


 

제주도를 벗어나니 거짓말 처럼 날씨가 정말 화창합니다.

 

출항 후 배의 여기저기를 둘러보았습니다.

 

처음 타는 배는 아닌데 신기하네요. ㅎㅎㅎ


완도항이 가까워오자 여러척의 선박도 보입니다.


은마마도 완도항이 다가오자 배안에서 바깥풍경을 감상중입니다.
밖은 너무 추워요~! 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완도항에 도착할 무렵 차량 탑승자를 부르는 방송이 나옵니다.
탑승자와 차량에 탑승할 인원도 같이 부릅니다.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차를 찾았습니다.


2층 차량 갑판에 선적을 하였습니다.


차량은 휠에 장치를 단단하게 고정해 놓았습니다.


휠에 고정해 놓은 장치를 풀 때까지 대기를 해야합니다.


휠에 고정해놓은 장치가 풀리자 차량을 이동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드디어 완도항에 도착했습니다. ㅎㅎㅎ



완도항입니다.
완도항에서 장흥IC-남순천TC-동광양IC-북부산IC를 통해 4시간만에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차가 밀릴줄 알았는데 차는 밀리지는 않았습니다. 다행ㅎㅎㅎ
총 7시간을 거쳐서 제주에서 부산까지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나긴~ 여정이었지만 어떻게 보면 짧은 여정이었습니다.
 
------------------------ 곰스의  제주-부산 내 차 가져가기 노하우 ------------------------


1. 출발항과 도착항을 선택한다.

배편 이동시간과 도착지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항로를 정한다.


2. 차량 승선 여부에 따라서 배편을 확인한다.

차량이 선적이 가능한 배와 불가능한 배도 있다.


3. 이
동하는 당일 전날과 다음날 날씨를 꼭 확인한다.
배편은 기상에 민감하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출항을 못 할 수도 있다.


4. 배편은 가능한 빨리 예약한다.
배편은 차량 선적 마감될수 있으므로 차량 선적 여부를 우선 확인한다.


5. 배편마다 이용금액을 확인한다.

배편마다 이용금액이 차이가 나므로 비용을 확인해서 선택한다.
주말보다 평일에 이용한다.

---------------------------------------------------------------------------------------------------

 이상! 곰스의 제주-부산으로 차량을 이동하는 방법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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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6.02.01 15: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
    이번에 제주에서 완도까시 카페리를 이용해서 차량을 싣고오고, 다시 완도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오셨군요..
    부산 제주간 키페리 이용시간보담도 제주 완도까지의 카페리 이용이 훨씬 시간이 절약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두분이 부산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Kim Louis | 2016.02.04 22: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주-완도 3시간, 완도-부산 4시간 총 7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당일로 올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완도항에서 2만원을 주니 주꾸미 20마리를 주더군요.
      생각보다 괜챦은 여행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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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 못 본 아내에게 '해돋이' 보여주는 방법 Daily Life 2016.01.01 13:03



오늘은 유치한 내용을 한번 올릴까 합니다.


ㅎㅎㅎ

 어제 저녁에 오늘 아침에는 꼭 해돋이를 보러 가자고 은마마랑 다짐했습니다. 
제가 새벽 3시 까지 작업을 하느라 늦게 일어나서 해돋이를 못 보러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은마마가 제가 피곤할까봐 깨우지 않은거죠.
아침부터 해돋이 못 보러간 건, 내 탓이라며 뾰루퉁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부터 내 탓이요~ 하고,  책상앞에서 형광펜 가지고 해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해가 떠있는 창문에 해를 그린 종이를 붙이고 아래와 같이 해를 보여줬습니다.
간만에 은마마가 활짝 웃는 모습을 봤네요. ㅎㅎㅎ

솔직히 말하면 어이가 없는 웃음이겠죠?


그래서 죄인인 저는 아침 설겆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그래도 은마마의 기분이 풀려서 다행입니다.




유치하죠?
유치한 장난에도 아내들은 잘 웃는답니다.
이상! 곰스의 새해 해돋이 못 본 아내에게 해돋이 보여주는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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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6.01.02 14: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이런 장난을 아직도 하다니, 그런데 그걸 보고 저도 웃고 있네요.
    저도 일출 못봤는데, 덕분에 형광 일출을 보고 가네요.ㅎㅎ

  • 『방쌤』 | 2016.01.04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디어 대박인데요~~~
    세상 어디 일출보다 더 행복한 새해였을것 같아요^^

    올 한 해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만 가득한 201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싸!!!^^ㅎ

  • 라오니스 | 2016.01.05 20: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거 .. 저도 나중에 써 먹어야겠습니다 ... ㅎㅎ
    연초부터 즐겁게 시작하셨으니 ..
    일년 내내 좋은일 많이 많이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 ^^

  • 영도나그네 | 2016.01.08 20: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햐!
    정말 멋지고 사랑스런 새해의 해돋이 모습이군요..
    집안에서 맞이하는 이런 해맞이 행사가 진정한 행복이기도 하구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알콩달콩.. 사랑스럽고 예쁜 에피소드네요.
    두 분의 서로에 대한 마음.. 배려심이 느껴져서 좋구요. 올 한 해도 마음 예쁜 두 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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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의 끝없는 이야기... '깨어난 포스' 보니 Daily Life 2015.12.31 13:01


오늘은  스타워즈의 끝없는 이야기 '깨어난 포스' 포스팅입니다.


1977년 처음 시작으로 2015년까지 38년간 이어온 장수 영화입니다.
 전 스타워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띄엄띄엄 본 영화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감독을 누구 맡냐에 따라서 영화는 또 달라지죠. ㅎㅎㅎ


이번 스타워즈는 스타트렉,아마겟돈,미션임파서블을 맡은 JJ.에이브럼스 감독이 맡았습니다. 
스타워즈는 에피소드가 7까지 나왔는데요. 깨어난 포스 뒤로 계속 나올꺼 같습니다.
50년은 족히 채우고 100년간 이어진 역사적인 영화가 될 수 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E.T가 시리즈 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황정민 주연의 히말라야도 보고 싶었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영화라 그냥 안전한 스타워즈로 선택했습니다.
은마마는 할인 안하면 안보겠다는 줌마정신에 힘입어 문화의날이 할인받았습니다. ㅎㅎㅎ
영화를 늦게 봐서인지...ㅎㅎㅎ 처음엔 은마마랑 저밖에 없어 내심 좋았는데...
영화가 시작할 무렵 어떤 아저씨가 아들을 데리고 와서 저희 둘만의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네요.ㅎㅎ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줄거리에 대해 다 아시겠지만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킬링타임영화로는 최곱니다.
정말 정신없이 봤습니다. ㅎㅎㅎ
영화도 띄엄띄엄 봤는지라 줄거리도 대충 이해가 가더군요.
중요한건 다음편이 또 나온다는 암시를 확~! 남기고 영화는 끝났습니다.
영화가 1부, 2부가 있다면 1부만 본 느낌이랄까...
딴SF영화에 비해 고전적이긴 하지만 아무튼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ㅎ

*스타워즈 해외잡지에 실려던 이미지들입니다.*






이상! 곰스의 스타워즈 끝없는 이야기' 깨어난 포스'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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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 선물 Daily Life 2015.12.29 19:57


오늘은~!! 2015년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 선물을 포스팅합니다.
스타벅스 스탬프를 모으기란... 정말 기나긴 여정과도 같았습니다.
같은 지역의 스탬프를 몇개 찍어보다가 타지역 스타벅스 스탬프를 찍는 순간... 나머지 칸을 채우고 싶다는 충동!!
결국 오기로 기나긴 여정속에 스타벅스 스탬프 투어를 마쳤습니다.

이제 기나긴 여정을 마친 저에게 어떤 선물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신제주점 스타벅스에 선물을 찾으러 갔습니다.
점원이 무겁다며 건네주던데 좀 무거웠습니다.
초록색 박스에는  JOURNEY SET!! 라고 적혀져 있네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듯 한번 열어 보았습니다.
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머그컵 2종... 상자의 무거움이 이 두녀석 때문이었군요. ㅎㅎㅎ



한녀석에겐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투어스탬프, 스탬프 여정이 담겨 있는 뜻있는 머그잔이네요.



뒤를 보면 스탬프의 여정이 담겨져 있는 스탬프가 컵에 찍혀 있습니다.
그간 여정들이 스치는 기분입니다.




또 다른 녀석은 스타벅스의 심플한 대표 머그잔이네요.


이렇게 해서 스타벅스 머그잔 2개입니다. ㅎㅎㅎ


박스안의 선물들을 더 살펴볼까요?



스타벅스 2016년 다이어리, 머들러2개, 코스터 2개, 똑같은 코스터는 집에 한개 있어요...  T-T


 그리고 스타벅스 무료 음료 쿠본 5장,  전부 TALL 사이즈만 가능하네요.
아~!! 야박한 스.타.벅.스


맨 밑 구석에 들어가 있는 스타벅스 앞치마입니다.
 생각보다 구성은 알찬거 같은데... 100%로 여성용 취향입니다. ㅎㅎㅎ
하기야 남자들이 스템프를 이렇게 모으진 않겠죠?
대부분 여자친구를 위해 스템프 투어를 강행한 남성분들 살림좀 나아지셨습니까!!!
이상!! 곰스의 기나긴 여정, 스탬프 투어 선물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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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니스 | 2015.12.31 07: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탬프투어 하는 분을 보긴 했는데 ...
    선물이 생각보다 알차군요 .. (좀 야박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요 .. ㅋㅋ)
    묵직한 것이 .. 뿌듯함도 남았으리라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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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에 만든 대통주 열어보니... 이런 맛이!! Daily Life 2015.11.10 23:55


오늘은 5월달에 만든 대통주 오픈 포스팅입니다.
맛있게 잘 담았졌는지 한번 볼까요?
벌써부터 대나무의 스멜~!이 장난아니네요. ㅎㅎ



우선 술을 걸러줄 커피를 걸러줄때 쓰는 필터와 액체를 한곳으로 모으는 용기를 준비합니다.


용기안에 커피필터를 넣고 대나무에 들어있는 숙성된 술을 걸러줍니다.


 대나무에서 술을 용기로 붓는데... 와우~! 향이 끝내줍니다.


 
대나무에 불순물이 없어서 그런지 잘 걸러집니다.


정말 액기스만 뽑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색깔도 장난 아닙니다. 어떻게 양주색깔이 나는지 병에 담으면 대통주인지 양주인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같은날 같은 대나무에서 같은 술로 담아도 술색깔이 다 다르네요. 신기합니다.



 술이 나온 대나무 앞에 놓아보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틀릴수가 있죠? ㅎㅎㅎ


 술색깔이 이뻐서 한곳에 모아봤습니다.
술색깔별로 맛도 다 틀립니다. 대나무에 넣으면 정말 술맛은 랜덤인가봐요.
어떤 맛인지 궁금했는데 만족입니다. 다시 만들어도 이런 술맛은 안나겠죠?
아껴 마셔야겠어요. ㅎㅎㅎ
이상! 곰스의 5월달에 만든 대통주 오픈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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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5.11.11 15: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햐!
    대나무에 이렇게 술을 담가서 먹을수가 있군요..
    근데 색갈이 정말 너무 이쁘군요..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해 지기도 하구요..

  • 라오니스 | 2015.11.11 21: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색깔이 오묘한것이 참 예쁩니다 ..
    색이 다르게 나온것도 신기하구요 ...
    예전에 대나무술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
    그 향을 한 번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 대나무마다 나온 술색깔과 맛이 다른것이 신기합니다. 색이 진한 것은 맛도 진한지 궁금하구요. 향과 맛도 일품이겠지만, 마실 때 뭔가 운치가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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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경험이 합친 인생의 영화...'인턴' 보니 Daily Life 2015.10.25 20:59


오늘은  열졍과 경험이 합친 인생의 영화 '인턴' 포스팅입니다.


'악마의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인턴이었던 앤 해서웨이가 성공한 CEO로 나옵니다.
헐리우드 영화의 거장 로버트 드 니로가 파트너로 함께 나오죠.
이야기 소재가 재미있어서 인턴을 볼려고 갔는데 시간이 안맞아 마션을 먼저보았습니다.


스토리는 창업에 성공한 30살 CEO, 그리고 40년 이상 직장에서 일하다 퇴직후
지루한 삶을 살아오던 70세에 인턴으로 새출발
하지만 사회적 일환으로 고용된 시니어 인턴, 그녀는 그들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꺼라
기대도 하지 않고 자신에게 시니어 인턴을 배치하지 말라고 함.
그러나 대외적으로 CEO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70세 인턴을 배치
비록 늙었지만 나는 어딘가 쓸모 있다는 생각에 살아있음을 느낌
그러나 전혀 일을 시키지 않는 CEO,  그러던 어느날. 
CEO가 가장 꺼려하던 산더미 같은 쓰레기를 70세 인턴이 모두 정리.
그떄부터 CEO에 눈에 들어옴. 어느날 CEO의 운전기사의 음주를 목격
그때부터 대신 운전시작. CEO와 가까이 지냄. 
CEO는 회사가 커짐에 따라 학벌 좋은 경영인을 영입해야 투자자들도
안심할꺼라는 동료말에 상처받아 전문 경영인을 구하러 다님.
CEO는 70세 인턴의 자상함과 따뜻함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마지막 인턴의 말이 명대사입니다.

"내가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창고갈때 기억하죠? 
틀린 길을 주장할 때 나같이 바로잡아줄 사람이 필요하죠.
거기서 직접 포장하는걸 알려주는 모습에 당신이 성공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알게됐어요
당신만큼 일을 열성적이고 헌신적으로 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남편의 불륜을 막기위해 CEO를 포기한다면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가장 잘합니다. 모두가 당신 삶을 꿈꾸죠.
하지만 저를 포함한 그들은 상상만할뿐 당신만큼 하지못합니다. 
당신은 자부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1년 반 전에 혼자 창업해서 직원 220명의 회사로 키운 게 누군지 잊지 말아요."


결론은 해피엔딩~!

인턴을 삶에 멘토로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주는 말들이 
우리가 꼭 필요로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사람에게 '인턴'을 꼭 추천합니다.
이상! 곰스의 드라마 영화 '인턴'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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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에 긍정의 힘을 잃지 않는...'마션' 보니 Daily Life 2015.10.18 01:06


오늘은  SF영화 ' 마션' 포스팅입니다.


★ 2015년 10월 리들리 스콧 감독_맷 데이먼 주연 영화 대개봉 ★ 
★ 아마존_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29개국 출간, 2015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
마션에 붙은 수식어들입니다. 
 
이야기의 줄거리는 모래폭풍으로 화성이 혼자 남습니다.
혼자 남으면서 살려고하는 의지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런 이야기는 수도없이 많은 소재로 등장합니다.
무인도 혼자 남은 이야기, 바다에 혼자 표류한 이야기, 계곡에 혼자 갇혀 있는 이야기
모든것이 이야기 비슷합니다.

틀리다면 화성이라는 독특한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화성에서 홀로 살아남기 위해 많은 위기속에도 포기하지 않고
살 수 있는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가는 모습
그러다 기적으로 구출...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머 이런 교훈을 얻기도 합니다.

 


마션은 뛰어난 영상미도 있지만 마지막 대사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죽거나 실패하거란 생각은 안 해 봤나요?"
 당연히 해 봤습니다.
그러나 죽거나 포기할 수 없었기에 무작정 시작했어요.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그 다음 단계 그 다음 단계의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살아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위기가 찾아와도 죽음을 포기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최선의 방법을 늘 찾으려 애쓰며 무엇이던 시작하여 좋은 결과를 얻는
우리네 사는 인생에서 꼭 배워야 하는 소중한 교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 곰스의 '마션'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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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5.10.18 14: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작이 더 좋다는 말들이 많아서, 원작부터 봐야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형 화면에서 봐야 훨씬 좋다고 해서, 영화부터 봐야 하나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시간은 가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고민만 하고 있네요.ㅎㅎ

  • 『방쌤』 | 2015.10.18 16: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는데
    너무 평이 좋다보니,, 저도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저도 긍정의 힘이 조금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도 들구요,,^^ㅎ

  • 영도나그네 | 2015.10.22 16: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이영화는 보진 못했는 데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죽음을 포기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올수 있다는 교훈을 심어주는 영화 같기도 하구요..
    좋은 영화평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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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지드레곤 까페 '몽상드애월' 가보니... Daily Life 2015.10.05 01:51


오늘은
 요즘 SNS로 핫한 지드래곤 까페로 유명한 몽상드애월 포스팅입니다.

  
봄날로 가던 주차장에 봄날과 몽상드애월이 같은 주차장을 쓰나 봅니다.
화살표 표시로 가볼까요?

  
몽상드애월이 유명해지자 구석에 있는 돌돌이 사람이 많이 붐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골목길을 올라가니 넓은 잔디밭에 몽상드애월이 보입니다.

  
눈이 부셔 살짝 안보였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네요.


  깔끔한 통유리로 되어있고 입구에는 옆에는 제주돌로 멋스럽게 되어있네요.


 
 몽상드애월은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오른쪽에 봄날이 보이네요.

 
 까페 건물에 사진찍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한쪽구석에는 아직도 공사중이네요. ㅎㅎㅎ


이제 까페 안으로 들어갈볼까요?
카운터도 돌담으로 했네요.멋스럽습니다.
다른 까페에 비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한7명정도...


카운터 왼쪽 벽면도 제주돌로 멋스럽게 만들어져 있네요.



커피 외에 많은 음료들이 있습니다.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소문처럼 난리는 아니지만 몽상드애월을 찾는 사람은 많네요.





오른쪽 구석에 웬 웅덩이가 있습니다. 뭐지? 뭐지?
 인테리어에 심오한 뜻이 있을듯 하네요.
고목나무를 하나 심어야할까요? ㅎㅎㅎ



까페 밖으로 바다전경에 한눈에 펼쳐집니다.


고개를 들어 천정을 보니 하늘이 보이네요. ㅎㅎㅎ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입니다.



제품을 보니  ART N CRAFT 업체에서 전부 공수 해온듯 합니다.

 


여기도 천장이 뚫려있네요.
조명없이 자연광만 해도 아주 밝을꺼 같습니다.
조명보단 자연광이 최고죠.


까페 건물안에 자연광이 들어오니 은은하니 좋네요.


몽상드애월 에이드입니다.
와~! 맛있다 정도는 아닌데 데코가 이쁘네요.


에이드에서 건져올린 유자청입니다. 햇빛에 비춰보니 색깔이 이쁘네요.


다시 밖을 나와봤습니다. 밖에 있던 작은의자 용도가 아기의자였군요 몰랐습니다. ㅎㅎㅎ


몽상드애월 파노라마입니다.


몽상드애월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애월산책로인데 봄날이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봄날로 걸어가는길에 몽상드애월 한부분입니다. 멀리서 보니 큐브같네요.


애월 파도가 이렇게 센 날 처음입니다. 잔잔한 바다만 봐서리...


몽상드애월에서 사진촬영하는 커플들이 보입니다.


윈쪽이 봄날, 오늘쪽이 몽상드애월입니다.
몽상드애월 덕분으로 봄날이 비교적 관광객이 적을 줄 알았는데 비슷비슷하네요.

몽상드애월은 확트인 잔디밖으로 바다가 180도 보이는 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너무 시내 중심가에 있는 까페 같아 조용하고 분위기 즐기기엔 봄날이 나아보입니다.
확트인 전경 또한 봄날에서 해안가로 산책길을 따라 나오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핫한 곳이라는 것 뿐, 다시 찾아가진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 곰스의 요즈음 핫한  지드레곤 까페 몽상드애월 가보니 포스팅이었습니다.


* 공감을 눌러 주시는 것은 글쓴이에 대한 작은 배려이며,
좀 더 좋은 글 쓰라는 격려입니다. 감사합니다. 
 

  • 『방쌤』 | 2015.10.05 1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얼마전에 봄날에 들렀을때 옆에서 항상 공사중이던 건물이 하나 보여서 '뭐지?' 했었는데
    그곳이 바로 여기였군요~ 봄날이랑 너무 가까운데요~^^ㅎ

  • 까칠양파 | 2015.10.05 19: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날의 인기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저에게 둘 중에 어디 갈래라고 물어보면, 봄날은 갔으니깐 이번에는....ㅋㅋㅋ
    유행 따라 한번쯤 가고 싶어지네요.

    • Kim Louis | 2015.10.08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GD까페가 생기고 나서 봄날엔 사람이 없었을 줄 알았는데 까페에 사람들이 꽉 차 있었습니다. 뒤쪽으로 주차장이 하나 생겼는데 봄날과 GD 까페가 공동으로 쓰는 주차장이었습니다. 제가 GD 까페를 가본 소감은 도심지에 있는 까페를 제주 바닷가 앞에 딱 놓은 기분이었습니다. 전망 말고는 특이함이 없는거죠. 하지만 봄날은 제주 분위기에 맞겠끔 운치가 있으니 호불호가 갈리겠죠? ㅎㅎㅎ

  • 얼마 전 기사에서 본 적 있는데, 가보셨군요.
    핫 플레이스 답게, 인테리어가 멋집니다.
    그러나, 주변 경관만으로도 쿨~, 핫~한 제주. 가 볼 곳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ㅎ

  • 소이나는 | 2015.10.06 2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경치가 좋은곳에 있네요 ~
    윗 쪽 사진 보다가.. 돌이 많은 부분은 찜질방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창밖의 풍경이 가장 멋진 포인트가 될 것 같에요 ㅎㅎ

    • Kim Louis | 2015.10.08 18: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주도에서 봄날이 유명한 것은 까페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 때문입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GD까페가 바로 옆이니 풍경은 거의 끝내 준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ㅎㅎㅎ

  • 영도나그네 | 2015.10.07 2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의 아름다운 해변에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케페가 자리하고 잇군요..
    이곳에서 즐기는 시간은 힐링이 절로 될것 같습니다..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 Kim Louis | 2015.10.08 1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풍경이 워낙 뛰어난 곳이라 까페가 아니더라도 힐링이 절로 되는 곳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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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해변에 띄운... 초소형 미니 '드론' Daily Life 2015.09.30 22:09



 

 

 

 

 

 



얼마전에 드론을 띄우기 위해 김녕해변을 찾았습니다. 
역시나 제주도 해변은... 뭐 말을 안해도... 환상적입니다.

집에서 여러번 띄웠더니 벽에 부딪히고 떨어지고 모터 한쪽이 약간 이상하더군요.
그래도 날리만 해서 더 넓은 김녕해변으로 갔습니다.

정말 드론 띄우기 참 좋았습니다.
바람이 조금 세긴 했지만요. ㅎㅎㅎ

드론 개봉기, 사용기를 올리고 싶지만 워낙 많은 곳에서 올린터라 식상하실까봐.
그냥 생략하고
김녕해변에 띄운 초소형 미니 '드론'이라는 제목으로 살짝 포스팅합니다. ㅎㅎㅎ

괘 쓸만한 드론입니다. 단! 가지고 놀기에는요. 그 이상을 바라면 안되는 드론이죠. ㅎㅎㅎ 
간만에 '드론'으로 해변에서 재밌게 놀았네요. 동네개들도 '드론' 쫓아다니느라 운동 좀 했을껍니다.

이상!! 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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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좋은 글 쓰라는 격려입니다. 감사합니다. 

  • papam | 2015.10.03 0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꼬맹이 드론을 무선조정 하는건가요?
    하나 구입하고 쉽어도 제가 사는곳은 없어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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