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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전구로 이런걸?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 꾸미기 Up Cycling 2017.03.02 15:28



버려진 전구로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 꾸미기' 포스팅입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우선 버려진 전구 2개를 준비합니다.



전구 안을 비우기 위해서는 니퍼나 공구를 이용하여 전구 뒤부분 소켓을 뺍니다.
어렵지 않아요~! ㅎㅎㅎ 릴렉스~!



 전구안으로 필라멘트가 보이네요,



이젠 공구로 필라멘트와 깨진 유리를 제거해줍니다.



필라멘트와 깨진 유리를 제거하니 전구가 깨끗해졌습니다.



이런과정을 2번 반복하니 전구 2개가 준비되었습니다.
전 맨손으로 했는데 꼭 장갑을 끼고 하세요.
깨진 유리파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꼭! 장갑을 착용하셔야합니다.




이젠 전구를 매달 끈을 준비합니다.



전구안에 검은모래와 물을 채웠습니다.
그런 다음 끈을 전구에 묶어 마무리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잘 자랄수 있는 식물만 넣으면 되겠네요. ㅎㅎㅎ


전 물에서 잘 자라는 신고니움을 선택했습니다. 어떤가요?
버려진 전구로 만든 '테라리움' 으로 썰렁한 거실벽을 채웠습니다.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식물이 있으니 눈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이상! 곰스의 버려진 전구로 이런걸?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꾸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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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7.03.03 17: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
    버려진 전구로 이렇게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될수 있군요..
    정말 재주가 보통이 아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Bin | 2017.04.04 03: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옆에 코크병도 있네 ㅋㅋㅋ 곰손인데 손재주가 좋아 ㅎㅎㅎㅎ 잠도 안오고 일도 하기 싫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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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음료병으로 분위기 좋은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 Up Cycling 2016.11.17 23:09



버려진 유리병으로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 업사이클 포스팅입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페리에 탄산수입니다.
병이 이쁘게 생겼습니다.ㅎㅎㅎ



페리에를 다 마시고 병 밑부분을 잘랐습니다.



 잘린 병 윗부분입니다.



이제 뒤집어 볼까요?
잘린 부분이 매끄럽죠? 정말 팔힘 빠질때까지 폭풍 사포질을 했습니다. ㅎㅎㅎ



이제 홍삼박스를 준비합니다.



뚜껑만 분리해서 빨간 점선을 따라 윗부분만 자릅니다.



이제 홍삼박스 밑부분을 잘린 부분에 맞추어 봅니다.



홍삼박스와 잘린 부분을 도어 부속품 빠찌링으로 고정합니다.



이제 병과 연결할 ㄱ자 꺽쇠를 홍삼 박스 상단에 고정합니다.



ㄱ자 꺽쇠에 도어 부속품 빠지링을 연결하고 새들 중간에 페리에 병 머리부분을 넣고 연결시켜줍니다.
만들기는 쉬운데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ㅎㅎㅎ



만들어진 밑받침에 페리에 병 밑부분을 넣어봅니다.
딱~! 맞네요, 빙고~~!!



이제 티라이트를 넣어봅니다.
아~~! 이쁘네요.~ 이쁩니다.



이제 벽에 걸 고리를 붙여줍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캔고리를 사용했습니다.



전부 확인을 했으니 이제 색칠을 해볼까요? ㅎㅎㅎ



전 다크월넛을 선택했습니다. 좀 어두운 색이죠, ㅎㅎㅎ



색을 칠하고 말려줍니다.



다 말랐으면 다시 조립을 해줍니다, ㅎㅎㅎ
자~ 이제~! 다 만들었네요,



조명을 설치할 위치를 정합니다.


썰렁한 벽에 조명을 설치하니 빛으로 벽 한면이 가득차는 기분입니다.
올 겨울은 조금은 더 따뜻한 분위기속에 살겠네요.
이상! 곰스의 음료병으로 분위기 좋은 '실내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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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6.11.18 21:1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인적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 이건 팔아도 될 정도로 너무 멋지네요.
    손재주가 너무 없는 저는, 그저 이렇게 침 흘리면서 구경만 해야겠네요.ㅎㅎ

  • my세상 | 2016.11.19 2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솜씨가 좋으시네여..
    정말 깔끔하면서 고급저 보이구.. 멋져여..
    분위기 좋은데여.. ㅎ ^^

  • Decemer | 2016.11.21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업 or 리 사이클링 본것중에 최고입니다.
    정말 황금손 이시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올려주세요.

  • 지나가던잉여 | 2016.11.21 17: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끄고 보면 분위기가 환상적이겠는데요? 멋집니다. 그리고 뒤에 액자는 결혼사진인가요? 보고 피식 했어요 ㅋㅋ

  • 말뫼 | 2016.11.26 0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 말뫼 | 2016.11.26 0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 말뫼 | 2016.11.26 0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보게됐네요 그냥 보고만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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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컴퓨터 부품으로 '미니 선풍기' 만들기 Up Cycling 2016.08.16 23:46



오랜만의 업사이클 포스팅이네요.
요즈음 바쁘기도 했고, 더운날씨에 멀 만든다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오늘은 버려진 컴퓨터 부품으로 만든 미니 선풍기 만들기 입니다.ㅎㅎ




첫번째 부품은 하드드라이브에 있는 엑츄에이터암입니다.
플래터를 읽는 부분이죠.
플래터는 지금 소형거울로 사용중입니다. ㅎㅎㅎ



두번째 부품은 어디서 굴러다니던 CPU냉각팬입니다.



냉각팬과 엑츄에이터암의  윗구멍이 딱 들어맞습니다.
바로 나사로 고정합니다.



세번째 부품은 옛날 카세트 스위치 부품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엑츄에이터암의  아랫구멍이 딱 들어맞습니다.
이번에도 나사로 고정합니다.



선풍기를 고정할 밑받침을 만듭니다.
얼마전 공사장을 지나다 버려둔 나무를 주웠습니다. ㅎㅎㅎ
이럴땐 요긴하게 쓰이네요. 점선만큼 잘라줍니다.



열심히 사포질을 한 흔적이 보이시죠?




사포질을 끝내고 스위치를 넣을 구멍을 뚫습니다.



스위치를 넣고 전선을 이어 납땜을 해줍니다. 



스위치를 넣고 작동해보니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작동 영상입니다. ㅎㅎㅎ


솔직히 미니 선풍기라 그렇게 시원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버려진 컴퓨터 부품으로 만들어 완성품이 나올수 있다는것이 신기합니다.
이상~ ! 곰스의 버려진 컴퓨터 부품으로 '미니 선풍기' 만들기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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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와인잔으로 이런걸? '글라스 돔' 만들기 Up Cycling 2016.03.11 00:08


오늘은 이사하다 깨져버린 와인잔을 이용한 '글라스 돔'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깨져버린 와인잔 그냥 버리기 쉬운데요.
깨진 와인잔을 가지고 쉽고 간단하게 '글라스 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ㅎㅎㅎ
자!! ~ 오늘도 남편분들 와인잔을 들고 팔로뮈~!! 팔로뮈~!!



여기에 깨져버린 와인잔이 있습니다.


밑둥이 깨져버렸죠? 분리수거 현장으로 갈뻔한 와인잔을 은마마 손에서 구출했습니다. ㅎㅎㅎ


자! 이제 와인잔을 변신시켜볼까요?
우선 다들 집에 하나씩은 있을 코르크마개를 점선과 같이 잘라줍니다.


자르고 나면 이런 모양입니다.
잘린 부분을 사포로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사포로 잘 문질러 준 코르크마개를 와인잔 스템에 들어가도록 드릴로 구멍을 만들어줍니다.


코르크마개에 구멍이 뚫렸네요. ㅎㅎㅎ



이젠 코르크마개 구멍속에 목공본드를 넣습니다.


깨진 와인잔 스템에 목공본드를 넣은 코르크마개를 꽂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쁜가요? ㅎㅎㅎ



와인잔 안에 줄리앙 미니어쳐를 넣어 보았습니다.
줄리앙 미니어쳐가 더 사는 느낌입니다. ㅎㅎㅎㅎ


남편분은 소장하고 있는 미니어쳐 장난감을 돔안에 넣어도 이쁠꺼 같습니다.
이상! 곰스의 깨진 와인잔으로 이런걸? 글라스 돔 만들기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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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6.03.11 16: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이거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만들고 싶은데, 깨진 와인잔이 없네요.
    실수인척 하면서 하나 깨야겠어요.
    저는 돔안에 내사랑 미니언즈를 넣어둬야겠네요.ㅎㅎ

  • 귀여운걸 | 2016.03.17 02: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깨진 와인잔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신하다니!!
    정말 아이디어가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두 앞으로 깨졌다고 버리지 말고 글라스돔 만들어야겠어요^^

  • 영도나그네 | 2016.03.18 1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작품같군요..
    이렇게 폐품을 이용하여 훌륭한 장식품으로 태어나는 신기함을
    볼수도 있었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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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홍삼박스로 이런걸? 원목 '핸드드립 스탠드' 만들기 Up Cycling 2015.12.18 15:11


오늘은
 버려진 홍삼박스를 이용한 원목 '핸드드립 스탠드'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핸드드립 스탠드가 필요할텐데요.
버려진 홍삼박스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ㅎㅎㅎ
자!! ~ 오늘도 남편분들 홍삼박스 들고 팔로뮈~!! 팔로뮈~!!



ㅎㅎㅎ 이제 눈에 아주 익은 홍삼박스가 보이시죠?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오브제죠. ㅎㅎㅎ
준비한 홍삼박스에 치수를 재어 표시를 해줍니다.


붉은선 표시와 같이 3등분을 해줄껍니다.
중간 부분만 사용할껍니다. ㅎㅎㅎ


톱으로 표시된 붉은색 부분을 잘라줍니다.


첫번째 부분을 잘라주고요.


두번째 부분도 잘라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ㅎㅎㅎ


이제는 홍삼박스 뚜껑을 반으로 자릅니다.


톱으로 반으로 잘랐습니다.
좀 삐뚤해도 폭풍 사포질로 이쁘게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마세요.
반으로 자른 홍삼박스 뚜껑은 드립스탠드의 위부분과 아래부분으로 쓸껍니다.


이런 모양입니다.
이제 그림이 그려지시죠? ㅎㅎㅎ
 


중간에 머그컵을 넣어보니 딱 맞게 들어가네요.


이제 윗부분이 될 반으로 잘린 홍삼박스 뚜껑에 구멍 뚫을 표시를 합니다.


이제 드릴로 구멍을 뚫습니다. ㅎㅎㅎ


절반정도 뚫었네요.


여기 위에 살짝 올려봅니다.


이런 모습입니다. 머그컵과의 위치가 일치하네요.


이제 구멍을 뚫었습니다. 딱~! 맞네요. ㅎㅎㅎ 


이제는 붙이기 전 사포질을 해야겠죠?
폭풍 사포질에 결과입니다. 한번 더 아주 약한 사포로 한번 더 해야합니다. 


밑판도 열심히 사포질을 하였습니다.


아! 모서리 부분이 맞지 않기 때문에 모서리 부분도 딱 맞추어서 사포질을 해야합니다.


최종적으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컵도 넣어보고요. ㅎㅎㅎ
이제 거의 다 됐습니다. +_+ 


목공 본드로 붙이지만 되지만 좀 더 모던한 느낌을 주기 위해 검은나사에 위부분을 사포로 갈아 고정했습니다.


이런 모습이네요. ㅎㅎㅎ
나사가 없는거 보다 있는게 더 낫죠? 


밑 부분도 같은 방법으로 나사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이제 다~! 완성이 되었습니다.


앞부분입니다.


뒷부분입니다.


혹시 나사로 고정하면 잘 안 붙을꺼 같지만 잘 붙습니다.


좀 더 가까이 보겠습니다.
완전히 밀착되었죠? ㅎㅎㅎ 완벽합니다!


완성된 모습니다.
머그컵이 딱 들어가네요.


이제는 아까 남은 자투리 홍삼박스를 가지고 커피가루통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엔 목공풀을 잘려진 부분에 사진과 같이 바릅니다.
그리고 나머지 홍삼박스 자투리를 붙입니다.


목공풀이 마를때까지 기다립니다.


다 말랐습니다. 간단하죠? ㅎㅎㅎ


만들고 나니 세트가 되었네요. ㅎㅎㅎ


이제 만든 핸드드립 스탠드에 드립퍼를 올리고 커피를 내립니다.


높이도 적당한거 같습니다. 커피가 잘 내려오네요.


위에서 본 모습니다.


커피를 다 내렸습니다.
딱 머그컵으로 한잔 분량이네요.
  


오늘 커피를 내린 도구입니다. 간단하죠?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남은 커피찌꺼기는 커피가루통에 담았습니다.


다쓰고 남은 커피가루가 마르면 또 다른곳에 활용하거나 이대로 거실 방향제로 써도 무방합니다.
커피를 좋아시는 분들에게 돈 안 들이고 만들 수 있는 곰스의 딱 맞는 맞춤형 '핸드드립 스탠드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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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성된 모습만 보면 홍삼상자로 만드신 것을 믿기 힘들 지경입니다. 전문 업체에서 만든 기성품으로 내놓아도 사고 싶을 정도네요. 솜씨가 놀랍습니다!

    • 곰스 | 2015.12.19 2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koeiking11 | 2016.02.10 00: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도에 살면 이정도는 기본인가요?ㅜ.ㅜ
    좌절입니다. ㅋㅋㅋ
    어떻게 설은 잘보내셨었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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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병으로 만드는 초간단 '핸드폰 증폭 스피커' 만들기 Up Cycling 2015.12.02 12:44


오늘은 다 마시고 남은 트레비 패트병을 가지고 핸드폰 증폭 스피커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 오늘도 놀고 있는 트레비 패트병를 들고 남편분들 팔로뮈~!! 팔로뮈~!!



트레비 패트병 2개를 준비합니다.
하나는 앞에 점선과 같이 잘라주고 또 하나는 뒤에 점선처럼 잘라줍니다.


  처음에 잘라준 트레비 입구를 평형을 이루게 계속 폭풍 사포질을 합니다. 


 이제 드디어 폭풍 사포질의 결과가 나오네요. ㅎㅎㅎ


 맨들해졌죠? 색깔이 이쁘네요. ㅎㅎㅎ


 이젠 두번째 자른 트레비 패트병안에 첫번째 자른 트레비 뚜껑 부분을 넣어봅니다.
스피커의 진공판이 될 부분입니다. ㅎㅎㅎ


오~!! 딱맞게 들어가네요.



이젠 스피커 부분의 진공판을 만들어 봅시다.
처음엔 한지, 그 다음은 고무 등 여러가지를 해봤지만 스타킹이 최고입니다. ㅎㅎㅎ

 
스타킹으로 이렇게 쫘악~쫘악~ 땡긴 다음 고정합니다.
그리고 트레비 패트병에 넣어서 고정하기 위해 3M양면 테이프를 붙입니다.


 두번째 자른 트레비는 자른면이 얇아 아이스콘 담는 용기 접착부분을 분리해 얇은 부분에 돌려가며 감싸줍니다.


 그 다음 스타킹을 감싼 진공판을 넣어봅니다.
 웬지 스피커 같은 느낌이 확~ 드네요, ㅎㅎㅎ


핸드폰에 올려봅니다. 멋집니다. ㅎㅎㅎ


 
그리고 얇은 스피로폼을 앞에 막아줍니다.
드디어 완성입니다. ㅎㅎㅎ

 

 

핸드폰에 올린 모습입니다. ㅎㅎㅎ


 이제 핸드폰을 가지고 음악을 들어봐야겠죠?

 


이렇게 만들면 누군가 말을 합니다.
별 차이도 없는걸 왜 만들었냐고, 하지만 분명 차이는 있습니다.
누군가는 모를 누군가는 알 그 조그만한 차이를 위해 노력해서 만들었습니다.
이상! 곰스의 패트병으로 만드는 초간단 핸드폰 증폭 스피커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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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askk | 2015.12.03 0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너지는 새로이 생성되거나 소멸되지 않는다.
    열역학 제2법칙을 자연계에서는 거스를 수 없습니다. 단지 느낌, 음색의 차이일뿐이지요. 소리가 증폭될 수는 없습니다.

    • 곰스 | 2015.12.03 01:1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람마다 견해의 차이는 있는거 같습니다.
      소리는 진동의 흐름입니다. 페트병의 좁은곳에서 소리(진동)가 모아져 넓은곳으로 가면서 소리가 커집니다. 분명 크지는 않지만 소리의 진동은 있습니다. 소리(진동)의 효과가 증폭이라고 생각합니다.

    • 증폭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온전히 소리로 바뀌도록 도울 수 있다면 더 크게 들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금관악기를 생각해 보시면 피스만으로 소리를 낼 때와 악기에 피스를 대고 소리를 낼 때 그 크기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지요

  • 까칠양파 | 2015.12.03 17: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오~~ 완전 대단하십니다.
    왜 이런걸 저는 생각조차 못하는지...ㅡㅡ;
    결과물만 보면, 비싼 고가 제품이라고 해도 믿을 거 같아요.ㅎㅎ

  • 영도나그네 | 2015.12.04 1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곰스님의 손재주는 특별하고 독특한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을 이렇게
    새생명으로 탄생시키는 재주!
    기발한 아이디어 잘보고 갑니다..

    • 곰스 | 2015.12.05 2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를 이렇게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만드는데 보람을 느낀답니다.
      정말 흔하디 흔한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을 공유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동영상 | 2016.12.29 03: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곱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동영상 강의 볼 때 사용하는 것좀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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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홍삼박스로 이런걸? 원목 칫솔걸이 만들기 Up Cycling 2015.11.17 15:25


오늘은
 버려진 홍삼박스를 이용한  칫솔걸이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칫솔을 화장실에 컵이나 아무렇게 방치해 놓으신 분들이 많은데요.
버려진 홍삼박스로 한방에 해결했습니다. ㅎㅎㅎ
자!~ 오늘도 남편분들 홍삼박스 들고 팔로뮈~!! 팔로뮈~!!



뚜껑을 떼고 미리 칠해서 말려놓은 홍삼박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2015/11/01 - [남편 9 단] - 버려진 홍삼박스로 이런걸? 영수증 정리함 만들기 만들때 보셨죠? ㅎㅎㅎ


우선 칫솔을 넣기 위한 구멍을 만들기 위해 자를 가지고 치수를 잽니다.


이렇게 눈금으로 몇개의 칫솔이 들어갈지를 표시를 합니다.


왼쪽에 4개는 칫솔이 들어갈 자리고 오른쪽에는 치약이 들어갈 자리를 표시합니다.


집에 있는 드릴을 사용할때가 왔네요. ㅋ
전 보링비트 16으로 구멍을 뚫었습니다.


한쪽에 구멍이 이렇게 뚫립니다.


표시해 둔 구멍에 맞추어 차례로 뚫어줍니다.


다 뚫었습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힘드네요.

칫솔을 바치고 있어야 할 부분도 드릴로 홈을 파 줍니다.



치약을 넣을 부분은 두개의 홈부분을 길게 칼로 그어서 넓게 파줍니다.



드디어 칫솔걸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먼가 있어보이나요?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ㅎㅎㅎ


이제 까칠한 부분을 사포로 열심히 다듬습니다.
역시 작업의 완성은 사포질이죠. ㅎㅎㅎ 이제는 깔끔해 보이시죠?


칫솔과 치약을 넣어보았습니다.
딱맞게 다 들어가네요. 생각보다 이쁩니다. ㅎㅎㅎ


정면에서 봐도 이쁘네요. ㅎㅎㅎ


그 다음 나무의 부식을 막기 위해 바니쉬를 발라줍니다. 


이젠 걸이를 만들어야겠죠?
평소에 안 버리고 모아둔 캔고리를 준비합니다.


이렇게 뒤에 똭 !!! 붙였습니다.
캔고리가 여러므로 쓸만하네요.



양쪽으로 캔고리를 단 모습입니다.


왼쪽에 단 모습입니다.


이번엔 오른쪽에 단 모습입니다,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화장실에 걸기만 하면 되네요.

버려진 홍삼박스로 칫솔을 위생적으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이상~!! 곰스의 홍삼박스로 원목 칫솔걸이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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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칠양파 | 2015.11.18 14: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백점 아니 만점을 드리고 싶네요.
    기성품보다 훨씬 좋은데요.
    특히 캔 뚜껑이 이렇게 멋진 고리가 되다니, 놀랍습니다.
    요즘 가구 만드는 거에 관심이 많은데, 곰스님한테 배워야겠네요.ㅎㅎ

  • 영도나그네 | 2015.11.18 17: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곰스님은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가정의 소품을 만드는 남다른
    손재주가 많은것 같습니다..
    일상에 큰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구요...
    항상 좋은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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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홍삼박스로 이런걸? 영수증 정리함 만들기 Up Cycling 2015.11.01 20:38


오늘은
 버려진 홍삼박스를 이용한 영수증 정리함 만들기 포스팅입니다.
영수증 같은 경우 쉽게 버리는 경우 많은데요.
영수증 정리함으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ㅎㅎㅎ
자!~ 오늘도 남편분들 홍삼박스 들고 팔로뮈~!! 팔로뮈~!!



 짜잔! 홍삼박스를 준비합니다.


홍삼 박스의 뚜껑을 분리했습니다.


길이를 측정하여 톱으로 잘라줍니다.


요만한 뚜껑이 생겼네요. ㅎㅎㅎ


홍삼박스에 붙일 위치를 정해봅니다.


홍삼박스의 뚜껑은 모서리 부분을 사포로 갈아줍니다.
 사각이던 모서리가 둥글게 변했죠? ㅎㅎㅎ


이젠 집에 있는 바니쉬로 홍삼박스에 발라줍니다.


빈틈없이 골고루 발라줍니다.


아래 위로 안 발라져 있는 곳이 없나 확인합니다.



이제 다 발랐네요. 휴~!


이제 따뜻한 햇빛에 말려줍니다.


다 말린 뚜껑에 명찰 손잡이를 나사로 고정 시킵니다.


명찰 손잡이를 부착하였습니다.


빈 홍삼박스에 맞추어 봅니다.


이제 뚜껑 뒷면에 목공풀을 발라줍니다.


목공풀이 마를때까지 건조시켜줍니다.


완성된 홍삼박스 영수증 정리함 만들기 참 쉽죠?
이제 영수증은 쉽게 정리가 됩니다.
이상~! 곰스의 홍삼박스로 영수증 정리함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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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좋은 글 쓰라는 격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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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쌤』 | 2015.11.02 14: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재주가 좋으신데요~
    저 홍삼박스가 만약 저를 만났다면,,,
    수요일 저녁 재활용수거 시간에 저와 작별을 고하지 않았을까요?^^

  • 짱 예뻐요. 게다가 실용성까지.^^
    예전에는 리폼도 재미졌는데.ㅋㅋ
    이제 나이 조금 먹었다고 슬슬 꾀가나서
    리폼은 아주 간단한거 빼고는 안했었는데
    곰스님 작품보니 또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 예쁘고 실용적인 영수증 상자가 완성되었네요. 손재주가 좋으십니다.
    저 홍삼박스를 보니, 종이인형 담아서 동생이랑 놀던 어렸을 적 기억이 나네요. ^^

    • 곰스 | 2015.11.11 0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버리는것들도 조금만 사람 손을 타면 사용할수 있는것들로 바뀌죠.
      체리양네님은 실용성을 더해 작품을 만드시니 저보다 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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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이런걸? '점토(도자기) 조각칼' 만들기 Up Cycling 2015.09.24 14:52



오늘은 대나무로 점토 조각칼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 오늘도 남편분들 대나무를 들고 팔로뮈~!! 팔로뮈~!!


주위에 도자기 만드시는분 있는지 잘 찾아보세요~!



 !~ 대나무를 하나 구해야겠죠?


 대나무가 더러워서 한번 씻었습니다. 이제 쫌 깨끗하네요. ㅎㅎㅎ

 
이젠 크기에 맞게 잘라주어야겠죠? 자~! 톱을 들고 스싹스싹~!

 
크기에 맞게 잘랐습니다.

 
이젠 대나무를 반으로 가릅니다. 전 낫으로 가르겠습니다. ㅎㅎㅎ

 
망치로 한방치니 쑥 들어가네요.! 쩌억~쩌억~ 갈라집니다.


반으로 갈린 대나무입니다.


여기서 같은 방법으로 또 반을 가릅니다.

 
1/4 등분이네요.

 
조각칼을 만들려면 최대한 평면을 유지해야합니다.
점선 밖으로는 다 깍아내겠습니다.


대나무 양끝 곡선 부분을 칼로 깍아냅니다.


깍고 나니 이런 모습입니다.
이제 첫번째 보이는 조각칼을 만들꺼예요~!



깍은 대나무를 세워서 양쪽을 조금씩 깍아 들어갑니다.


손잡이 부분과 칼이 시작하는 부분을 만듭니다.


만드는 조각칼 앞에 대각선으로 짤라 칼날을 만듭니다.

 
앞부분을 대각선으로 자르니 칼 같이 보이나요?

 
앞뒤로 다듬으니 조금씩 조각칼이 완성되어 갑니다.

 
칼날의 모양을 잡아주기 위해 사포로 둥글게 갈아줍니다.

 
칼날 옆면도 갈아줍니다.



 사포로 날을 가니 잘 갈립니다. 스싹~! 스싹~!

  
조각칼을 뒤집으니 이런 모양이네요.

  
사포로 조각칼 전체를 다듬어줍니다.

 
대나무로 만든 점토 조각칼이 완성되었습니다.
ㅎㅎㅎ

 
두번째꺼도 한번 볼까요?
.

 
 두번째 조각칼은 다른 조각칼에 비해 얇습니다.
 만들고 보니 꼭 아이스크림 스푼같네요 ㅎㅎㅎ

 
총 6종의 점토 조각칼을 만들었습니다.
큰 대나무를 잘라 통으로 만드니 멋지네요. ㅎㅎㅎ
사실 어머니께서 도자기를 만드십니다.
오래전 부터 대나무로 조각칼을 만들면 단단하고 탄력성이 좋다고
만들어 달라고 하셨는데 이제야 만들게 되네요.
 아들이 만들어줬으니 이제 어머니의 멋진 작품이 나올꺼 같습니다.
ㅎㅎㅎ
이상!! 곰스의 대나무로 만든 점토 조각칼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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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lee | 2015.09.24 18: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니께서도 제주도에 계신건가요? 제주에서 도자기라... 굉장히 신기하고 뭔가 운치있네요+_+ 도자기칼을 써본건 아닌데 사진 보면서 옛날 국민학교때 판화 만든다고 조각칼 샀던 생각이 잠시 떠올랐습니다 ㅋㅋ

    • 곰스 | 2015.09.24 2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머니는 부산에 계십니다. ^^
      집뒤에 큰 대나무밭이 있어서요. 만들어보았습니다. ㅎㅎㅎ

    • Gilee | 2015.09.24 2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큰 대나무밭... 아 .. 너무 좋네요 ㅠ
      이제 팬더곰 몇 마리만 키우시면 완전체가 되는겁니다. ㅋㅋ

  • 대나무를 깎아 조각칼을 만드시다니! 곰스님의 정성과 손재주에 감탄했어요. 어머님께서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 곰스 | 2015.09.24 20: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어머니께서 저에게 주문한 점토조각칼은 단순한거였는데 만들다 보니 그냥 여러종류로 만들어지더라고요. ㅎㅎㅎ

  • 곰스 | 2015.09.24 2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Gilee : 큰 대나무밭... 아 .. 너무 좋네요 ㅠ
    이제 팬더곰 몇 마리만 키우시면 완전체가 되는겁니다. ㅋㅋ

    곰스 : 완전체가 되기 위해 중국가서 팬더곰을 사와야 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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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판으로 이런걸? '레코드판 벽시계' 만들기 Up Cycling 2015.09.21 11:57


오늘은 오래동안 보관중인 레코드판을 가지고 벽시계를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 오늘도 집에서 먼지 쌓이도록 보관중인 레코드판를 들고 남편분들 팔로뮈~!! 팔로뮈~!!



먼저 레코드판을 꺼내 봅니다. 레코드판 위에 먼지가 가득 있을꺼 같습니다.

 

 
다행이 우려할만큼의 먼지는 보이지 않네요.
레코드판에 먼지가 묻으면 닦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 ㅎㅎㅎ



집에서 굴러다니는 시계 부품을 가져왔습니다.
다들 집에 이런거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ㅎㅎㅎ

 



분리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5가지 부품이네요.

 



동그라미 부분을 레코드판 구멍에 넣을꺼예요.

구멍이 딱!! 맞네요, 신기합니다. 신기신기~!

 



돌려서 넣습니다.
빡빡하니 잘 들어갑니다.

 



돌려보니 이런 모양입니다.

 



2바퀴 반정도 돌리니까 완전히 밀착이 되네요.

 



나사모양으로 된 부분이 나왔죠?



빡빡하니 완전히 밀착되어서 다시 고정을 안해도 되지만...
와샤로 한번 더 고정을 시킵니다.

 



이제 시침을 끼웁니다.

 



분침도 끼워봅시다.
시계가 완성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마지막 초침을 끼웠습니다. 완성이네요. ㅎㅎㅎ



 이제 건전지를 끼워봐야겠죠?



한쪽 벽에 붙이니 잘 돌아갑니다.

집에 벽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ㅎㅎㅎ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도전~!
이상!! 레코드판으로 벽시계 만들기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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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좋은 글 쓰라는 격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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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lee | 2015.09.21 2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레코드판에 비친 실루엣이 굉장한 몸짱ㄷ ㄷ ㄷ ㄷ ㄷ 저희집에 시계도 비슷한건데 부품 빼다가 비슷한 방식으로 써먹야겠네요! ㅋㅋ

  • 레코드판으로 멋스러운 벽시계가 완성되었네요!
    흑...전에 친정집 이사하면서 LP판 왕창 버린게 생각나서 갑자기 슬퍼졌어요. ㅠㅠ

  • 쑥~ | 2015.09.22 18: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런데 벽에는 어떻게 걸건가요?

    • 곰스 | 2015.09.22 20: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그냥 길게 못질되어 있는 못위에 살짝 올렸습니다.
      균형감 있게 올리니 안 떨어지던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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