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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전구로 이런걸?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 꾸미기 Up Cycling 2017.03.02 15:28



버려진 전구로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 꾸미기' 포스팅입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우선 버려진 전구 2개를 준비합니다.



전구 안을 비우기 위해서는 니퍼나 공구를 이용하여 전구 뒤부분 소켓을 뺍니다.
어렵지 않아요~! ㅎㅎㅎ 릴렉스~!



 전구안으로 필라멘트가 보이네요,



이젠 공구로 필라멘트와 깨진 유리를 제거해줍니다.



필라멘트와 깨진 유리를 제거하니 전구가 깨끗해졌습니다.



이런과정을 2번 반복하니 전구 2개가 준비되었습니다.
전 맨손으로 했는데 꼭 장갑을 끼고 하세요.
깨진 유리파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꼭! 장갑을 착용하셔야합니다.




이젠 전구를 매달 끈을 준비합니다.



전구안에 검은모래와 물을 채웠습니다.
그런 다음 끈을 전구에 묶어 마무리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잘 자랄수 있는 식물만 넣으면 되겠네요. ㅎㅎㅎ


전 물에서 잘 자라는 신고니움을 선택했습니다. 어떤가요?
버려진 전구로 만든 '테라리움' 으로 썰렁한 거실벽을 채웠습니다.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 식물이 있으니 눈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이상! 곰스의 버려진 전구로 이런걸? 셀프인테리어 '테라리움'꾸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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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나그네 | 2017.03.03 17: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
    버려진 전구로 이렇게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될수 있군요..
    정말 재주가 보통이 아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Bin | 2017.04.04 0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옆에 코크병도 있네 ㅋㅋㅋ 곰손인데 손재주가 좋아 ㅎㅎㅎㅎ 잠도 안오고 일도 하기 싫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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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지드레곤 까페 '몽상드애월' 가보니... Daily Life 2015.10.05 01:51


오늘은
 요즘 SNS로 핫한 지드래곤 까페로 유명한 몽상드애월 포스팅입니다.

  
봄날로 가던 주차장에 봄날과 몽상드애월이 같은 주차장을 쓰나 봅니다.
화살표 표시로 가볼까요?

  
몽상드애월이 유명해지자 구석에 있는 돌돌이 사람이 많이 붐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골목길을 올라가니 넓은 잔디밭에 몽상드애월이 보입니다.

  
눈이 부셔 살짝 안보였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네요.


  깔끔한 통유리로 되어있고 입구에는 옆에는 제주돌로 멋스럽게 되어있네요.


 
 몽상드애월은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오른쪽에 봄날이 보이네요.

 
 까페 건물에 사진찍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한쪽구석에는 아직도 공사중이네요. ㅎㅎㅎ


이제 까페 안으로 들어갈볼까요?
카운터도 돌담으로 했네요.멋스럽습니다.
다른 까페에 비해 직원들이 많았습니다. 한7명정도...


카운터 왼쪽 벽면도 제주돌로 멋스럽게 만들어져 있네요.



커피 외에 많은 음료들이 있습니다.


평일 오후라서 그런지 소문처럼 난리는 아니지만 몽상드애월을 찾는 사람은 많네요.





오른쪽 구석에 웬 웅덩이가 있습니다. 뭐지? 뭐지?
 인테리어에 심오한 뜻이 있을듯 하네요.
고목나무를 하나 심어야할까요? ㅎㅎㅎ



까페 밖으로 바다전경에 한눈에 펼쳐집니다.


고개를 들어 천정을 보니 하늘이 보이네요. ㅎㅎㅎ


빈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입니다.



제품을 보니  ART N CRAFT 업체에서 전부 공수 해온듯 합니다.

 


여기도 천장이 뚫려있네요.
조명없이 자연광만 해도 아주 밝을꺼 같습니다.
조명보단 자연광이 최고죠.


까페 건물안에 자연광이 들어오니 은은하니 좋네요.


몽상드애월 에이드입니다.
와~! 맛있다 정도는 아닌데 데코가 이쁘네요.


에이드에서 건져올린 유자청입니다. 햇빛에 비춰보니 색깔이 이쁘네요.


다시 밖을 나와봤습니다. 밖에 있던 작은의자 용도가 아기의자였군요 몰랐습니다. ㅎㅎㅎ


몽상드애월 파노라마입니다.


몽상드애월 오른쪽으로 걸어가면 애월산책로인데 봄날이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봄날로 걸어가는길에 몽상드애월 한부분입니다. 멀리서 보니 큐브같네요.


애월 파도가 이렇게 센 날 처음입니다. 잔잔한 바다만 봐서리...


몽상드애월에서 사진촬영하는 커플들이 보입니다.


윈쪽이 봄날, 오늘쪽이 몽상드애월입니다.
몽상드애월 덕분으로 봄날이 비교적 관광객이 적을 줄 알았는데 비슷비슷하네요.

몽상드애월은 확트인 잔디밖으로 바다가 180도 보이는 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너무 시내 중심가에 있는 까페 같아 조용하고 분위기 즐기기엔 봄날이 나아보입니다.
확트인 전경 또한 봄날에서 해안가로 산책길을 따라 나오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핫한 곳이라는 것 뿐, 다시 찾아가진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 곰스의 요즈음 핫한  지드레곤 까페 몽상드애월 가보니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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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쌤』 | 2015.10.05 11: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얼마전에 봄날에 들렀을때 옆에서 항상 공사중이던 건물이 하나 보여서 '뭐지?' 했었는데
    그곳이 바로 여기였군요~ 봄날이랑 너무 가까운데요~^^ㅎ

  • 까칠양파 | 2015.10.05 19: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날의 인기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저에게 둘 중에 어디 갈래라고 물어보면, 봄날은 갔으니깐 이번에는....ㅋㅋㅋ
    유행 따라 한번쯤 가고 싶어지네요.

    • Kim Louis | 2015.10.08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GD까페가 생기고 나서 봄날엔 사람이 없었을 줄 알았는데 까페에 사람들이 꽉 차 있었습니다. 뒤쪽으로 주차장이 하나 생겼는데 봄날과 GD 까페가 공동으로 쓰는 주차장이었습니다. 제가 GD 까페를 가본 소감은 도심지에 있는 까페를 제주 바닷가 앞에 딱 놓은 기분이었습니다. 전망 말고는 특이함이 없는거죠. 하지만 봄날은 제주 분위기에 맞겠끔 운치가 있으니 호불호가 갈리겠죠? ㅎㅎㅎ

  • 얼마 전 기사에서 본 적 있는데, 가보셨군요.
    핫 플레이스 답게, 인테리어가 멋집니다.
    그러나, 주변 경관만으로도 쿨~, 핫~한 제주. 가 볼 곳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ㅎ

  • 소이나는 | 2015.10.06 21: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경치가 좋은곳에 있네요 ~
    윗 쪽 사진 보다가.. 돌이 많은 부분은 찜질방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ㅋㅋ
    창밖의 풍경이 가장 멋진 포인트가 될 것 같에요 ㅎㅎ

    • Kim Louis | 2015.10.08 18: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주도에서 봄날이 유명한 것은 까페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 때문입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GD까페가 바로 옆이니 풍경은 거의 끝내 준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ㅎㅎㅎ

  • 영도나그네 | 2015.10.07 21: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주의 아름다운 해변에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케페가 자리하고 잇군요..
    이곳에서 즐기는 시간은 힐링이 절로 될것 같습니다..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 Kim Louis | 2015.10.08 1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풍경이 워낙 뛰어난 곳이라 까페가 아니더라도 힐링이 절로 되는 곳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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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판으로 이런걸? '레코드판 벽시계' 만들기 Up Cycling 2015.09.21 11:57


오늘은 오래동안 보관중인 레코드판을 가지고 벽시계를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 오늘도 집에서 먼지 쌓이도록 보관중인 레코드판를 들고 남편분들 팔로뮈~!! 팔로뮈~!!



먼저 레코드판을 꺼내 봅니다. 레코드판 위에 먼지가 가득 있을꺼 같습니다.

 

 
다행이 우려할만큼의 먼지는 보이지 않네요.
레코드판에 먼지가 묻으면 닦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라서... ㅎㅎㅎ



집에서 굴러다니는 시계 부품을 가져왔습니다.
다들 집에 이런거 하나쯤은 가지고 계시죠? ㅎㅎㅎ

 



분리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5가지 부품이네요.

 



동그라미 부분을 레코드판 구멍에 넣을꺼예요.

구멍이 딱!! 맞네요, 신기합니다. 신기신기~!

 



돌려서 넣습니다.
빡빡하니 잘 들어갑니다.

 



돌려보니 이런 모양입니다.

 



2바퀴 반정도 돌리니까 완전히 밀착이 되네요.

 



나사모양으로 된 부분이 나왔죠?



빡빡하니 완전히 밀착되어서 다시 고정을 안해도 되지만...
와샤로 한번 더 고정을 시킵니다.

 



이제 시침을 끼웁니다.

 



분침도 끼워봅시다.
시계가 완성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마지막 초침을 끼웠습니다. 완성이네요. ㅎㅎㅎ



 이제 건전지를 끼워봐야겠죠?



한쪽 벽에 붙이니 잘 돌아갑니다.

집에 벽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ㅎㅎㅎ
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도전~!
이상!! 레코드판으로 벽시계 만들기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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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lee | 2015.09.21 2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레코드판에 비친 실루엣이 굉장한 몸짱ㄷ ㄷ ㄷ ㄷ ㄷ 저희집에 시계도 비슷한건데 부품 빼다가 비슷한 방식으로 써먹야겠네요! ㅋㅋ

  • 레코드판으로 멋스러운 벽시계가 완성되었네요!
    흑...전에 친정집 이사하면서 LP판 왕창 버린게 생각나서 갑자기 슬퍼졌어요. ㅠㅠ

  • hoya | 2015.09.22 1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이쁘네요 집에서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쑥~ | 2015.09.22 18: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런데 벽에는 어떻게 걸건가요?

    • Kim Louis | 2015.09.22 20: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전 그냥 길게 못질되어 있는 못위에 살짝 올렸습니다.
      균형감 있게 올리니 안 떨어지던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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