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해수욕장 4

비오는날 걷는 바람같은 여유 '올레길19코스'

오늘은 비오는 날 걷는 바람같은 여유, 제주올레길 19코스를 포스팅합니다. 조천만세동산을 시작으로 김녕서포구까지 19.2km 걸음으로(6~7시간)거리입니다. 비오는 날 걷는 올레길은 어떨까요? 자! 이제 같이 출발해 볼까요? 비오는 날이라서 그런지 춥고 배고프네요. ㅎㅎㅎ 올레19코스의 시작 조천만세동산입니다. 아! 올레19코스는 함덕해수욕장 말고는 밥먹을때가 없어요. 먹을 도시락은 미리~미리 준비해가세요. 비오는 날 걷는 올레길도 참 아름답습니다. 온 세상이 어둡지만 선명하게 가지가지 마다 맺힌 빗물은 초롱초롱합니다. 여기저기 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걷다보니 바다도 보입니다. 비오는 날 치고는 바람도 안불고 잔잔하니 너무 조용한 바다입니다. 비오는 날 걸으니 주위에 사람이 없고 오리만 지나다닙니다. ㅎ..

Jeju Olle 2017.06.05 (1)

제주함덕해변에서 펼쳐진 살사의 매력 '라틴컬쳐페스티벌'

오늘은 함덕해수욕장에서 펼쳐진 '2016 라틴컬쳐페스티벌' 포스팅입니다. 작년에는 비치살사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올해로 확대되면서 '라틴컬쳐페스티벌로 바뀌었습니다. 자~!! 이제 우리 신나게 놀아볼까요? 오늘따라 무더운 날씨입니다. 저녁에는 비가 온다던데 뜨겁기만 하네요. ㅎㅎㅎ 무대에서는 살사팀의 온몸을 불사르는 리허설을 합니다. 리허설은 프리한 복장으로 ㅎㅎㅎ 남자분은 막 수영하다 올라온 느낌입니다. 제주에는 외국인이 참 많은거 같습니다. 리허설을 구경하는 외국인입니다. DJ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라틴컬쳐페스티벌의 막이 열렸습니다. 뚜뚱~~!! 리허설을 끝으로 살사페스티벌 시작전 살사의 기본스텝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살사를 배우는 관광객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자! 배움의 열정속으로 잠시 들어가..

Daily Life 2016.07.17 (12)

제주 함덕에서 무슨일이? 비에 몸을 맡기며 다같이 춤을...

제주 함덕해수욕장은 언제부터인가 여름철만되면 축제가 가득한 해변으로 바뀝니다. 각종 밴드들이 펼치는 공연과 춤으로 매년 함덕해변을 뜨겁게 달구고 있죠. 오늘은 함덕해변에서 펼쳐진 제2회 줌바(Zumba) 페스티벌 포스팅입니다. 저앞에 보이는 무대가 오늘 공연할 무대입니다. 시작 1시간전 음악이 나오는 리허설 무대를 사람들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자 사람들이 하나둘 자리를 잡습니다. 저도 자리를 잡았습니다. 한가운데로 ㅎㅎㅎ 드디어 시작과 함께 디제이가 분위기를 업!업!업! 슬슬 워밍업으로 앉아있던 사람들을 손짓으로 모두 스텐업! 시킵니다. 고!~~고!! 댄스팀과 같이 짱구도 신나서 따라합니다. 라틴음악의 비트가 강하게 귀를 때리네요. 어린아이도 줌바를 따라합니다. 으샤~! 으샤~! 뒤에..

Daily Life 2016.07.16 (6)